尹 선대본부 '무속인' 고문 보도에…국민의힘 "사실 아냐"

세계일보, 尹 선대본부에 '건진법사' 이름의 무속인…인재영입 관여
홍준표 "최순실 사태로 급속히 흘러가고 있다"
국민의힘 "친분으로 몇 번 왔을 뿐 고문 아니다"

2022.01.17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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