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이사람] 이관실 안성시의원, “시민이 키운 4년, 더 큰 책임으로”…도의원 출사표

“K-반도체벨트 중심 안성, 맹모의 교육도시로 키우겠다”
“피해시설 도시 아닌 기회의 도시로”… 광역정치로 안성 몫 찾을 것
3월 3일 시의원직 사퇴… “초심 그대로, 가장 가까운 정치인으로”

2026.02.28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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