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직 발령 <본부장> ▲지역육성본부장 홍대웅 <팀장> ▲동부권역센터장 박영준 ▲게임산업팀장 강동현 ▲게임문화팀장 설영석 ◇ 전보인사 <팀장> ▲기획조정팀장 김창주 ▲재무회계팀장 최중빈 ▲콘텐츠산업팀장 이영아 ▲서부권역센터장 김산 ▲북부권역센터장 노석현
▲박정숙 씨 별세,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씨 장모상=7일 오후 3시 37분 인천의료원 장례식장(인천시 동구 방축로 217), 발인 9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인천가족공원, ☎032-580-6662.
경기신문사는 5일 자로 경기본사 사장에 표명구(사진)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 표명구 신임 사장은 서울 출생으로 휘문고와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기신문 경제부장, 중부일보 정경부장, 편집총괄부국장, 북부본사 편집국장, 남부권취재본부장, 동북부총괄본부장(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 2010년에는 국세홍보유공자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표 신임 사장은 5일 취임식에서 “경기신문은 조직의 변화가 필요하고, 익숙함을 내려놓아야 하며, 때로는 불편한 결정을 해야 할 순간도 있을 것”이라며 “경기신문에는 변화할 수 있는 저력과 다시 도약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임직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경기신문의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과에는 합당한 보상이 따르고, 도전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2026년은 경기신문이 ‘지역 신문’이라는 틀을 넘어 수도권을 대표하는 공공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신문사는 5일 자로 경기본사 편집국장에 최인진(사진) 신임 국장을 선임했다. 최인진 신임 편집국장은 단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부일보 사회부장, 경향신문 전국사회부 부국장 등을 지냈다. 최 신임 국장은 5일 취임식에서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기신문 기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취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면의 진실을 파헤치는 심층 취재를 할 수 있도록,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신문은 5일 자로 신소형(사진) 경기본사 편집국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인천본사 사장직에 임명했다. 신소형 신임 사장은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MBC 보도국 공채 24기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TJB 대전방송에서 취재부장, 편집부장, 정책실장, 인천일보에서 경기 중서부본부장, 경기신문에서 지역사회부 군포 담당 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 신임 사장은 풍부한 언론 경험을 토대로 인천본사 구성원들이 폭넓은 시각으로 취재 및 보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 신임 사장은 “최근 언론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지역 언론 또한 거침없이 변화에 맞설 수 있도록 기자들과 소통하고 호흡을 맞춰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신규 ▲ 표명구 命 경기본사 사장 ▲ 최인진 命 경기본사 편집국장 ◇전보 ▲신소형 命 감사실장 겸 인천본사 사장 <1월 5일字>
▲구경선씨 별세, 성은선씨(경기일보 편집부 기자) 시모상=3일, 용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장지 용인공원 아너스톤, ☎ 031-678-7600.
▲ 이상화 씨 별세, 강우영 씨(수원 삼성 축구단 대표이사) 모친상 = 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지하 2층), 발인 5일 오전 11시, 장지 시안가족추모공원, ☎ 02-3410-3151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용인시장 이상일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크게 도약하시기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그간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에서도 용인특례시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경제 분야는 물론, 도시 환경과 교통, 문화·예술·체육까지 시민의 삶과 맞닿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용인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와 분석보도가 넘쳐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상당 수 우량기업들이 용인에 둥지를 틀거나 입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용인은 도농복합도시를 넘어 첨단기업도시로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입니다. 용인에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기고, 향후 시의 재정도 튼튼해지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시의 재정이 좋아지면 시민을 위한 투자도 더욱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