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부서장급 전보 ▲수원지점장 이형주
경기도는 지난해 ‘경기도 규제지도’를 제작했다. 도내 31개 시·군 곳곳의 지역별 규제 상황과 내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지도로써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에 묶인 지역과 이들 규제가 중첩된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지도에는 경기도가 수도권규제(전 지역), 팔당 특별대책 지역(2천97㎢), 개발제한구역(1천166㎢), 상수원보호구역(190㎢), 수변구역(145㎢), 군사시설보호구역(2천239㎢)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고 표시돼 있다. 특히 북부 지역은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그런데 지난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기자회견을 통해 당정협의회 결과 군사규제로 묶여있던 경기북부지역 내 1천502만2천여㎡ 규모 부지를 ‘군사시설 보호구역’에서 해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파주, 고양, 연천, 양주, 포천 등 북부지역 5개 시·군과 김포시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군부대 동의 없이도 건축행위 등 각종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개발 자체가 불가능했던 4만9천800여㎡ 규모의 ‘통제보호구역’도 ‘제한보호구역’으로 변경됐다. 이 말은 군부대와
2020년에도 ‘경기도 평화열차’는 꾸준히 달린다. 북미가 현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하고 비아냥 거리는 ‘한국 무시 현상’이 시시각각 좁혀와도 위축되지 않고 경기도의 길을 가겠다는 기개여서 반갑다. 여기에 트럼프가 남과 북을 자신의 ‘정치·경제적 이익 저울’에 올려놓고 농간을 부리는 것 아니냐는 정세분석까지 나오는 중차대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밝힌 ‘평화 출사표’여서 더욱 그렇다. 얼어붙은 남북관계 등 주변상황을 극복하겠다는 ‘경기도 다운’ 평화정책 실현 의지로 풀이된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13일 이같은 결기를 담은 ‘2020 경기도식 평화협력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이 부지사가 내놓은 방안은 모두 5개 부문이다. ▲개성관광 실현 ▲개풍양묘장 조성사업 신속 추진 ▲DMZ 국제평화지대화(化) 진행 ▲북측 농촌개발시범사업 대북제재면제 활용 ▲한강하구 남북공동수역의 평화적 활용 등이다. 이 부지사는 “도가 남북평화협력 시대를 열기 위한 정책을 앞장서서 추진해왔고 그 결과 중앙정부에서도 이루지 못한 많은 성과를 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근거는 ▲개풍양묘장 조성사업 UN 대북제재 면제 승인 ▲아시아 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개최 ▲한반도 평화를 위
때문이와 덕분이 /이영자 우엉잎에 밥을 싸서 쌈밥을 입에 넣고 손바닥에 묻은 양념장을 핥다가 보니 손금이 달라졌다 전에 없던 고방이 생기고 명줄이 길어졌다 나도 내 손바닥 일을 잘 모르지만 가만가만 짚어보니 덕분이와 때문이 때문인 것 같다 둘을 끼고 살면서 편애했던 것이다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때문이 때문이라고 덮어 씌우고 살다가 덕분이를 잊고 살다가 토라진 덕분이를 달래려고 덕분이 덕분이 모든 것이 덕분이 덕이라고 덕분이를 챙긴 날부터 운명선까지 바뀌었다 - 시집 ‘미리 달다’ 중에서 어떤 때는 마음먹기에 따라 그 상황이 달라질 때가 있다. 어떤 난처한 상황에 놓였을 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 달라질 수 있다. 긍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부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는 순전히 개개인마다 다 다르지만 ‘반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부정적 인식이다. 그러나 ‘반이나 남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긍정적 인식이고 이런 긍정의 힘이 운명선까지도 바꿀 수 있다. 시인의 말처럼 모든 것이 ‘너 때문’에 일어난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l
존재 하는 모든 것은 태어나면 반드시 죽기 마련이고 수많은 생물이 생멸해 가는 과정도 별반 차이가 없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뿐 아니라 아주 작은 미물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동·식물이 존재의 법칙은 생성·변화·발전·소멸하는 변증법적인 이치와 이러한 순리를 따르며 생존을 영위해 왔다. 숭고한 삶을 영위하며 존재의 근원이 생존이라면 단순하게 이를 위해 살아가는 동물들은 단지 종족 보존을 위해서만 사는 것인가? 인간만이 종족 보존을 위해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는가? 새해 연초에 사유의 지평을 넓혀 보고자 사색의 뜰을 거니는 독자들께 진지한 성찰을 일순 권해 보고자 종족 보존을 위해 처절한 방식을 지닌 미물인 곤충 사마귀의 일생을 거론해 본다. 사마귀 수컷이 실제로 교미 도중의 끔찍하게 암컷에게 잡아 먹히는 이유에 대해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의문점이 있어왔으며 여러 가설과 실험 결과가 존재한다. 드넓은 서식지에서 찾기 힘든 수컷을 부르기 위해 암컷은 페로몬을 내보내 수컷을 유혹하며 교미 중에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을 경우 잡아채기 쉬운 머리부터 먹는데, 사마귀의 머리는 억제중추가 위치한 곳이라 머리가 잘리면 억제신경이 없어져 몸의 교미행위는 더욱 격렬해지고 숫사마
▲염태영(수원시장)씨 장모상= 12일 오전,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25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수원승화원 ☎031-219-6975 삼가 명복을 빕니다
<법무부> ◇서기관 전보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태호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김용수 ▲인천보호관찰소장 이법호 <통계청> ◇과장급 인사 ▲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심상욱 ▲ 〃 사회조사과장 박은영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보 ▲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수정 ▲ 경기도회 사무처장 이철환 <광주시> ◇4급 승진 ▲자치행정국장 김진석 ▲도시주택국장 박남수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4급 전보 ▲복지교육국장 김연희 ▲녹색환경국장 박상석 ▲의회사무국장 김희묵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종윤 ◇5급 승진 ▲공원정책과장 직무대리 윤은미 ▲산림농지과장 〃 최정식 ▲도시개발과장 〃 박봉순 ▲의회사무국 의회운영전문위원 직무대리 서방원 ▲오포읍 행정지원과장 직무대리 남기태 ◇5급 전보 ▲기획예산담당관 조종호 ▲공보담당관 구정서 ▲자치행정과장 이용호 ▲여성보육과장 이옥분 ▲노인장애인과장 박성영 ▲일자리경제과장 박명준 ▲식품위생과장 한명수 ▲도로관리과장 강수호 ▲교통정책과장 최영수 ▲도시사업과장 임세진 ▲주택정책과장 신명호 ▲건축과장 남상근 ▲수도과장 신현충 ▲차량등록사업소장 석봉국 <광명시> ▲경제문화국장 한상준 ▲안전건설교통국장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