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동작전의 작전파트너인 육군 제17보병사단과 미 2사단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지난 21일 줄타기공연, 친선게임, 만찬 등의 친선 교류행사를 17사단 사령부에서 개최했다.
(재)드림파크장학회는 지난 22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관에서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주민과 관련종사자 자녀 가운데 전문대생 7명과 대학생 37명 등 44명을 선발해 전문대생 100만원, 대학생 120만원씩 모두 5천1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천대 길병원 노동조합은 지난 22일 직원주차장에서 병원 간부들로 구성된 박애팀, 노조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을 비롯해 동인천길병원팀, 동호회팀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윷놀이 대회를 가진후 음식과 선물을 나누며 화합의 밤을 보냈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메디컬캠퍼스는 이명철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박애관 강당에서 ‘2013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신입생은 간호대학, 보건과학대학을 합쳐 총 524명이다.
인하대학교 교수회, 총동창회, 학생회 및 시민단체 소속 인천 경실련으로 구성된 송도캠퍼스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정재훈)가 시와 인하대에 송도캠퍼스 부지변경 협상 중단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지난 22일 시청 현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하대 구성원들이 5-7공구 고수를 결정했음에도 인하대 본부와 인천시가 밀실협상을 통해 11공구 이전을 확정지으려고 하고 있다”며 “이는 학교본부와 시의 독단이자 구성원에 대한 기만”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인천시가 과거에 약속한 바 있지만 지키지 않았던 수익부지 제공을 다시금 협상의 조건으로 내놓았고 인하대 본부는 재단에게 이익이 되리라 판단, 인하대 발전을 무위로 돌리는 결정과 맞바꾸는 굴욕적 협상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송도캠퍼스 부지 변경을 위한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고 인천시민과 인하대학교 구성원과의 약속인 인하대학교 송도캠퍼스 5-7공구 이전을 원안대로 즉각 추진할 것”을 촉구하며, “구성원의 동의없이 계속해서 협상을 추진한다면 비대위와 인천시민사회는 법적,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묻기 위해 어떠한 행동도 불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비대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천시장 면담을 요청, 부지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악취를 포함한 환경문제를 효율적으로 관리·개선하기 위해 ‘2013년 환경개선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를 위해 ‘2013년 환경개선대책’을 마련, 올해를 2014년까지의 중기 악취저감목표 달성 원동력으로 삼고 완성도 높은 환경관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매립가스 포집 및 이송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 ‘악취 없는 매립장관리’로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슬러지자원화시설, RDF제조 시범시설 및 침출수처리장 등 개별시설의 저감대책도 차질없이 추진하며 추가 방지시설 개선에도 힘써 악취문제 등을 완벽하게 해결할 방침이다. 공사는 악취 등 환경문제는 사후관리가 매우 어려움을 인식, 올해부터 사전예방차원의 환경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2013년 환경관리 목표를 ‘악취’와 함께 ‘먼지, 수질’ 등 종합적인 환경개선에 두고 분야별로 개선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공사 관계자는 “그동안의 노력으로 수도권매립지가 지역사회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ldquo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지난 22일 신용석(72) 인천아시안게임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신 위원장은 인천아시경기대회 유치의 주인공이기도 하며 현재 조직위원회의 부위원장과 집행위원직을 맡고 있다. 신 위원장은 향후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과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인천시민·사회단체와 중앙정부 등 국내의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 위원장은 “아시안게임을 유치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성공적인 대회준비와 인천시의 위상제고 그리고 대한 민국의 영예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용석 대외협력위원장은 서울대 농학과를 졸업 후 조선일보 사회부장, 주프랑스 특파원, 바데바덴 올림픽총회 한국유치단 핵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인천시는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한국형 식생활을 실천하는 등 ‘녹색식생활교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우리사회는 서구화된 식생활, 잘못된 식습관으로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이른바 ‘생활습관병’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잘못된 식습관은 과도한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초래해 경제적·환경적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2010년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의 기본틀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올바른 식생활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시는 올해 ‘환경·건강·배려를 고려한 녹색식생활 확산’을 목표로 4대 분야 17개 실천과제를 수립해 다양한 식생활교육 활동을 실천한다. 아울러 민간주도의 식생활교육 사업 지원, 친환경농산물생산기반 구축, 인천 전통음식학교 운영, 농어촌 체험마을 육성 및 운영활성화 등 각 분야에서 총 17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점사업으로 식생활교육의 범시민운동으로의 확산을 위해 ㈔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에 강사비, 체험 식재료비 등으로 약 3천만원을 지원해 식생활 교육에 관심이 있고 기초 소양을 갖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식생활교육 강사 육성과정(3월∼5월 중 40명)’을
직장새마을운동 인천시협의회가 직장새마을 전국 평가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인천 나사렛국제병원 나눔봉사위원회가 우수 동아리상을 수상하면서 인천시가 새마을 운동의 부흥지로 우뚝섰다. 인천시새마을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직장새마을운동 중앙협의회 정기총회에 앞선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직장새마을 회원사인 인천 나사렛국제병원 나눔봉사위원회가 우수 동아리상을 수상했다. 인천시새마을은 9년 동안 서해 도서지역을 찾아 낙도주민에게 무상으로 한방진료, 시력측정 및 돋보기 증정, 컴퓨터 수리, 전기안전점검, 자동차 정비점검, 이·미용봉사, 장수사진 촬영 등 회원들이 휴일을 반납하면서 봉사활동을 펴 왔다,
인천시가 그동안 추진해 왔던 중형급 소방헬기(AW139)가 25일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중구 운북동)에 첫발을 내딛는다. 소방헬기는 지난 1월 인천공항 통관 이후 충남예산소재 UII 헬리콥터에서 제작사측의 자체 시험비행을 완료했다. 이날 제작사와 소방항공대의 최종 인수를 위한 검수 및 시험비행 과정을 거쳐 이상이 없을 경우 인천시 헬기로 귀속될 예정이고, 자체교육비행과 야간숙달 비행훈련 등을 통해 오는 4월에 헬기 취항식과 동시 실전 배치된다. 특히 이번 중형급 소방헬기의 도입으로 백령도를 비롯, 서북도서 장거리 운항과 야간 운용 능력까지 갖추게 돼 서해 5도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기존 헬기까지 2대의 헬기로 항공 구조·구급·화재진압, 초고층·대형재난 사고대응, 2014AG 지원 등 광역 활동체계를 구축해 항공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게 된다. 한편 소방본부는 지난 2007년 소방헬기 보강계획에 따라 총 180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중형급 헬기도입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들어오는 AW139헬기는 최대 탑승인원 14명, 항속거리 798㎞로 4시간 비행이 가능하고 최대속도는 시속 30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