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 드림스타트센터는 7일 인재개발원에서 드림스타트사업의 지역사회 조직화 및 사례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사회복지업무 관련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사례관리를 통한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민·관 사회복지 업무 종사자의 지역사회 사례관리자로서의 역량강화는 물론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경인여대 사회복지과 조현순 교수의 ‘사례관리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에 이어 사례관리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상담기술 향상을 위해 ‘행복한 조력자 효과적인 상담’이라는 주제로 경인여대 간호과 주혜주 교수 강의가 진행됐다.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우리 드림스타트센터는 인천시 구·군 멘토기관으로서 드림스타트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인천시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드림스타트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례관리자도 이번 교육에 참여했다”며 “실제 사례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자의 임상능력 향상과 전문성 개발을 위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7일 국비 예산확보를 통한 구 역점사업 및 주민숙업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국회의원 및 시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형우 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공무원과 신학용 국회의원, 최원식 국회의원, 시의원 및 교육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구는 전통시장(병방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 11개사업에 대한 국시비지원 필요성에 대한 설명에 이어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제1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부스를 방문한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공사에서 매립가스로 키운 허브 화분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환경의식을 고취시켰다.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8일 구청 광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 교환으로 녹색생활 및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계양사랑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나눔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과 학생의 알뜰시장, 사회단체 알뜰매장, 공무원 아나바다 장터 등이 운영돼 신제품을 제외한 의류, 생필품,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모든 물품의 판매·교환이 진행된다. 구는 이번 나눔장터는 테마를 “나누어 쓰는 기쁨!!”로 정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을 함께 나눔으로써 자원순환 문화를 실천을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1일 관내 어린이집 원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체험인 우렁이넣기 체험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체험은 박촌동 소재 계양친환경 쌀작복반에서 진행됐으며 참석한 어린이들은 우렁이 넣은 방법을 설명들은 후 직접 논으로 나가 우렁이를 넣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계양구는 관내 도시공원에 있는 어린이놀이터를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놀이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놀이 시설물 등에 대한 살균소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도시공원에 있는 모든 어린이놀이터 38개소를 대상으로 놀이 공간 위생관리 예산(1천400만원)을 들여 실시된 이번 살균소독은 놀이터 내 모든 놀이기구 및 바닥재(고무 칩매트)에 오존수를 고압으로 살포해 소독한 후 향균코팅제를 살포하고 모래를 고르게 펼친 다음 담배꽁초나 유리조각 등의 이물질제거와 기생충 박멸을 위한 살충에 이어 오존수 소독 및 모래 향균코팅제 살포와 바닥고르기로 마무리 했다. 또한 바닥제가 모래로 돼 있는 어린이놀이터 15개소에 대해서는 중금속과 기생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모래 시료를 채취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모든 어린이놀이터가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애완동물과 조류의 배설물로 인한 기생충 감염 우려가 있던 모래바닥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남일)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흥사단 인천지부와 한마음 결연식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무의탁 보훈대상자 22명과 흥사단 소속 학생 25명은 앞으로 1:1 결연을 통해 노인들의 정서지원과 학생들에게는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체험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센터(동장 서점석)는 지난 30일 초등학교 주 5일제 수업 전면시행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무료 학습지원을 마련하고자 관내 효성서초교(교장 박병구)와 토요 방과후 교실 ‘행복나눔 학습지도 사업’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점석 동장, 박병구 교장, 권영준 효성2동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비롯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사업운영에 따른 업무 협약을 맺었다. 오는 6월2일부터 본격적으로 토요 방과후 교실로 운영되는 행복나눔 학습지도사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효성서초교 교실에서 관내 저소득층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경인교대 재학생 2명이 강사로 나서 보충학습지원과 개인학습지도를 하게되며 효성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이를 후원하게 된다. 권영준 주민자치위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원 수강은 엄두도 못내는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해 교육양극화 해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남일)은 3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 지역 기업체 대표와 원로 모임인 인화회 회의 장소를 방문해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홍보 행사를 가졌다. 국가보훈처에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관심을 일깨우고 국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며 보훈가족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보훈의 상징으로 확정한 나라사랑 큰나무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인화회 전체회의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해 참석한 200여명의 회원들에게 직접 배지를 달아주며 ‘나라사랑 큰나무’달기 운동에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30일 인천보훈지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들에게 사랑의 쌀 10㎏ 100포대를 기증했다. 에듀윌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건강한 기업문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자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보훈대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인천보훈지청은 기증받은 쌀을 생활이 어려운 보훈대상자 중 무의탁, 독거노인 등에게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