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성과보고 및 2012년 사업설명회’를 7일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보고 및 사업설명회는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전국 201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및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부문별 성과보고’와 ‘우수센터와 종사자 시상’, ‘2012년 사업방향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강화하여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우리사회에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수원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창의성개발, 동아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10기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미디어, ▲봉사 ▲독서 ▲과학 ▲국제친선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로 신청이 가능하고 수원시 거주하며 14~24세 이상 청소년 12인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한 동아리는 문화의집 동아리 연합회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전문교육 지원 , 우수동아리 포상 , 활동장소 제공 등의 다양한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접수는 18일까지이며 문화의집 홈페이지(www.ilove7942.or.kr) 또는 전화(031-273-7942)로 확인할 수 있다.
(재)한국글로벌재단은 3월 말까지 국내·외 생태지역 탐사 활동으로 친환경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는 2012년 제3기 에코 청소년 원정대에 참가할 중고교생 청소년 90명을 모집한다. 최종 대원으로 선발된 청소년들은 국내 5차례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 아시아의 허파 보르네오섬에 생태환경탐사활동을 하게 된다. 에코 청소년 원정대는 대자연 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취적인 기상으로 자신감을 고취하는 인성교육과 도전정신을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가장 독창적인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다. 재단은 국내외 원정활동에 대한 모든 과정은 원정대 홈페이지(http://www.ecoexp.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할 계획이며, 3년차인 에코청소년원정대를 친환경 글로벌 지도자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모집과정은 서류전형 및 면접과 체력테스트 과정을 거쳐 최종 120명의 청소년(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대원들을 선발한다.
수원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민인기)은 13일부터 16일까지 합창단을 이끌어갈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바리톤과 베이스로 채용인원은 분야별 한명씩이고 응시자격은 성악전공자로서 4년제 대학졸업자 또는 동등이상 학력 소지자여야하며, 지방공무원법 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응시원서는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 또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응시원서 및 이력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경력증명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수원 제1야외음악당 3층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에 직접 접수 또는 대리접수 해야 한다. 해당분야 경력증명서는 최근 6월 이내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원본으로 제출. 외국어로 된 서류는 번역문을 첨부해야하며, 주민등록초본은 최근 3월 이내 발급된 것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사항이 기재돼야 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3월 중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개별통지를 통해 발표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 또는 전화(031-228-2813~5)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315회 정기연주회가 8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올 해 실력파 협연자들과 함께 ‘4인의 비르투오지 시리즈’와 ‘명 악장과 함께하는 하모니 플러스 시리즈’ 등 차별화된 5가지 기획을 준비해 피아노가 가지고 있는 매력의 최대치를 보여줄 ‘피아노 & 피아니스트 시리즈’로 2012년 첫 문을 연다. 1부에서는 금난새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게오르기 체르킨과 함께 한다. 불가리아 출신의 체르킨은 조국의 문화와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The Golden Century’, ‘The Golden Muse’, ‘The Golden Quill’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특히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연주를 통해 널리 인정받아 음악에 대한 최고의 성취를 나타내는 권위 있는 ‘CRVSTAL LIRE 2001’을 수상했다. 또 2006년 KBS 드라마 ‘부활’의 OST곡을 관현악 편곡해 한국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7일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경기필이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꿈 나누기 주간’으로 정하고 문화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공연, 교육, 발표회와 예비 지휘자를 위한 지휘자 양성 프로그램 등 경기필 단원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통해 경기도민의 행복지수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기도에는 5만 여명에 이르는 시각장애인이 있지만 기존에는 이들만을 위한 음악회는 거의 없어 전당에서는 이들을 위해 음악회를 열게 됐다. ‘시각 장애인’들은 일반인들보다 예민한 귀를 갖고 있어 음악을 더 세밀하게 즐길 수 있어 이들을 실제 클래식 공연장으로 초청해 남다른 감성의 음악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현재 도가 추진 중인 ‘시각장애인 전용복지관’ 건립과 함게 추진하는 프로젝트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 경기필은 이들에게 ‘보는 영화’가 아니라 ‘듣는 영화’를 선사할 계획이고 이를 위해 같은 경기도립극단 단원들이 영화의 내용을 설명하고 영화의 명장면을 목소리로 재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시각장애인 초청 영화음악콘서트라는 타이틀에 맞게 안내를 위한 도우미
안산문화예술의전당(관장 김인숙)은 24일까지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지원을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는 경기문화재단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문화예술단체의 예술활동을 장려,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에서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로 올 해 사업명칭 변경됐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두 장르 이상 컨소시엄으로 구성한 예술단체 협력 프로젝트, 기초예술분야의 공연, 전시, 출판 등 발표사업, 우리동네를 기반으로 한 주민밀착형 커뮤니티아트 프로젝트, 문화예술교육, 작은축제, 다문화활동, 청소년문예활동. 아마추어 동호회의 순수 창작문화예술활동이다. 제출서류는 문화예술진흥지원금 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그리고 단체등록증사본과 최근 3년간의 활동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 등이며 필요한 서식은 안산문예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 발렌타인 데이 행사와 선물 발렌타인 데이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Valentinus, 발렌타인은 영어발음)의 축일이다. 2월 14일. 3세기 후반에 순교한 같은 이름의 성인(축일도 동일)이 2명이 있으며 사적불명의 다른 수도사도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 인물에 유래하는지는 확실치 않다. 현대는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카드(Valentine card)나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쪽에서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로서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이 성행하고 있다. 이 기원은 고대 로마의 풍요기원제 루페르칼리아(Lupercalia)에 있다고도 이날부터 새가 교미를 시작한다는 서구의 민간전설에 의거한다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상술’이라고도 보는 성향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렌타인 데이’를 특별한 날로 인정하고 이벤트 등을 즐기고 있다. 올 해 발렌타인 데이 행사와 선물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솔로들을 위한 특급호텔 패키지 및 이벤트 하트모양의 케익, 샴페인, 향수 패키지가 특히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 솔로들에겐 모두 ‘남의 얘기’다. 함께 데이트를 할
수원시립교향악단은 1일 바이올리니스트 한경진을 악장으로 위촉했다.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매혹적인 소리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악장 한경진은 예원학교 졸업했다. 또 영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Diplom를 마치고, 라이프치히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과 ‘Meisterklassenexamen’ 과정을 거쳐, 그녀의 교수인 Prof. R. Baldini의 Assistant로 2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양성을 위한 준비과정을 성실히 마쳤다.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과 유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여 만든 Berlin kammermusik orcherster 에서 부수석으로 또 Mendelssohnhaus , Schumannhaus , Maarkleeberg , Jardhaus 등 초청독주회와 수많은 실내악 연주로 탁월한 기량과 열정적인 소리를 가진 연주자라는 평을 받았다. 2010년 10월 귀국 후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로 발탁돼 지난 해 4월8일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금호 챔버뮤직소사이어티 연주와 앙상블 Pan의 리더로 카이로스앙상블의 단원으로 활동 중이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한·중 새봄맞이 한마당’ 행사가 9일 오후 3시 안양대학교중국중원문화경제교류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중국 문화부와 중국 광서장족자치구인민정부가 공동주최하고 주한 중국 문화원과 광서장족자치구 래빈시 신문출판국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2012년 ‘환락춘절 다채광서’라는 주제로 중국광서장족자치구 소수민족의 설맞이 세시풍속공연과 수공예, 농민화 등이 전시된다. 이번 공연의 대부분은 관객이 참여하는 체험형 놀이형태로 펼쳐져 한국의 사자춤, 사물놀이도 공연되며 중국 장족의 전통 손님맞이 수구의식(12조각 채색천으로 만든 공을 손님의 목에 걸어줌)과 중국 광서에 거주하는 여러 소수민족의 황고북춤, 팽이 돌리기, 판신무, 산 노래, 액막이 놀이, 전통춤 산들산들, 대나무 춤, 아리랑과 유삼제, 동족의 강강수월래 순으로 한국과 중국의 전통문화가 어울리는 한마당을 연출한다. 공연행사와는 별도로 전시행사도 개최되는데 농민들이 노동의 현장에서 손수 그려낸 농민화 50여 점을 선보이며 소수민족의 수공예품 제작과정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행사시작과 말미에 소수민족의 전통차를 시음하고 경단을 시식하는 행사도 진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