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최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오세창 시장, 형남선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과 박수호 동두천 음악(락) 발전협회장, 실과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09년 제11회 동두천 락 페스티발’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제11회 동두천 락 페스티발의 기본개요, 경연대회 관련사항, 홍보사항, 행사장 구성, 관리조직, 안전관리 등 행사 제반사항에 대하여 동두천 락 발전협회 김홍래 기획실장이 심도있게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창 시장은 “대한민국 유일의 경연대회가 있는 페스티발로 상업성을 배제한 락음악의 등용문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과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락 페스티발이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민생경제 체험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5일장이 열리는 큰 시장을 찾아 과일, 야채, 생선 등 생필품 판매 활동을 실시했다. 오세창시장은 5일장에 도착하여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큰시장 상인회와 시장경영지원센터가 마련한 특별 판매대에서 과일, 야채, 생선등을 판매하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하였다.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서민의 애환이 살아있는 5일장과 재래시장이 대형유통업체의 등장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재래시장을 살리는데 힘써달라”고 건의하였다. 오세창시장은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하여 재래시장공동물류창고, 주차장, 비가림시설등 시설현대화에 많은 투자를 하였으며 재래시장상품권개발, 재래시장활성화공연, 범시민 재래시장장보기 운동을 통하여 재래시장을 살리는데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어금니에 충치가 발생하지 않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아홈메우기 사업을 3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무료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치아홈메우기 사업은 어금니의 작은 틈이나 홈을 실란트(치과용재료)라는 물질로 메워 세균이나 음식물이 끼지 않게 하여 충치를 예방하는 것으로, 치아홈메우기를 하면 충치를 90% 가까이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된 2009년 경기도 세정업무 연찬회 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청 세정과 주관으로 경기도 광주에서 개최된 세정업무 사례 발표회를 겸한 연찬회에 경기도 세정과 관계자를 포함 31개 시·군 90여명이 참석해 3그룹으로 나누어 각 시·군에서 시행한 사례에 대해 발표, 이중 동두천시가 ‘디지털 항공영상 전자도면 시스템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해 3그룹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동두천시에서 발표한 ‘디지털 항공영상 전자도면 시스템 구축’은 다양한 지리정보를 입체감 있게 보여주는 항공영상사진으로 이는 공공부분의 정보이용수단으로 현장감 있는 세정업무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버스정류장에 있는 안내기에 버스도착정보 등을 제공하는 버스정보제공서비스가 동두천시에서 확대 실시돼 시민들의 버스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동두천시는 30일 버스정보제공서비스를 내달부터 정류장 근처 굴착공사를 개시, 전체적인 시스템을 오는 12월 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4월까지 시험운영 후 5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차적으로 평화로 및 중앙로 버스정류장들 중 이용객 수가 많은 정류장 중심으로 총 43개소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하고 시스템 운영을 위한 센터를 건립하며, 차츰 그 개소수를 확장해 갈 예정이다. 시는 또한 장애인 및 교통약자 등을 위해 운행할 예정인 저상버스는 픽토그램을 이용하여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시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시스템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 버스정보안내기에서는 버스 정보뿐만 아니라, 뉴스, 날씨정보 같은 각종 유용한 생활정보 및 시정홍보 내용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시민 편의 제공 및 각종 홍보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탑승할 버스에 대한 정확한 버스정보를 알고 대기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약속시간 예측이 가능하다”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많은
동두천 애향동지회(회장 김승희)는 지난 28일 동두천시(오세창 시장)를 방문하고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59가구에 대한 풍수해보험 가입 후원금 1,096천원을 전달하였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대설 등 풍수해로 주택 등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복구비의 최대 9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국가정책보험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90% 차상위계층은 80% 까지 정부와 지방예산으로 지원해 주고,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 하였을 경우는 복구비로 최고 2,700만원(50㎡ 이하 주택기준)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동두천시는 지난 6월부터 각동 주민자치위원 및 프로그램 수강생, 시민 등 총 94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만족도와 건의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문결과에서 ‘주민자치센터’라는 개념에 대해 95%에 달하는 시민과 수강생들이 약간 알거나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하여 과거에 비해 ‘주민자치센터’ 개념에 대한 이해정도가 많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官의존도가 높은 초기 주민자치센터에서 많이 발전되어 주민자치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책임지고 운영해야 한다는 인식이 57%를 차지했다. 한편, 센터 이용시 가장 바라는 점으로 프로그램의 종류와 시간대가 다양해지기를 바라는 의견이 63%로 가장 많은 것으로 보아 향후 주민자치프로그램 종류와 운영 시간대의 다양화가 개선될 사항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과거에는 수강료가 유료화로 전환될 경우 수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70%를 차지하는 등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하였으나, 이번 설문에는 65%에 달하는 응답자가 유료화에 상관없이 계속 수강하겠다고 응답해 향후 지역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과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경비 자부담을 위해서
최근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 유인선 부시장등 동두천시청 간부공무원 7명은 환경미화원과 함께 가로환경 청소 작업을 실시 하였다. 오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동두천농협에서 서울병원사거리까지 중앙로의 쓰레기를 치우면서 환경미화원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동두천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는 삶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여 각 업종의 어려움을 알고 그 개선 방안을 찾아해결하는 현장체험을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은 중앙로의 가로환경 청소를 실시하게 되었다. 오 시장은 “아무리 사소한 업무라도 현장을 확인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추진하고자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 체험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심지내 주차공간 확보와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쾌적한 휴게·문화공간을 위해 공연시설, 지혜의 등대, 연못, 조경, 주차시설 등 약100억의 예산을 들여 지난 2007년 1월 완공된 동두천시 중앙동 도심공원(7천984.92㎡)이 늦은 밤이면 청소년들의 음주·흡연과 동남아 근로자들의 탈선공간으로 변하고 있어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예방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 23일 오후 11시 30분경 제보자와 본지 기자가 찾은 공원은 땅의 지중등과 경관을 살리기 위한 조명등만 켜져 있을 뿐 보안등은 꺼져 있는 상태로 어두운 공원에 몇몇 청소년들과 동남아인들이 술과 흡연을 하는 등 우범 장소로 변해 있었다. 또한 시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설치된 기구에는 조명시설이 전혀없어 사용하는 사람이 없었다. 인근에 사는 박모(46)씨는“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쉼터로 활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공원인데 불량청소년들과 동남아인들의 탈선장소로 변하고 있어 늦은 저녁에는 나오기가 두렵다”고 말했다. 이에 동두천시청 교통행정과 관계자는“도심공원은 도시미관을 살리기 위해 경관조명에 신경을 써 만들어졌는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지중등 방수문제는 하자공사를 마칠 예정이며 보안등은 새벽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미2사단 제210포병여단간의 자매결연체결식이 지난23일 관내 유림호텔 연회장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은 한·미 우호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로 이웃을 사랑하고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두천시 건설을 알리기 위하여 거행되었으며, 미2사단 측에서는 제210포병여단장인 Steven A Sliwa 여단장, Paul Jackson 부여단장을 비롯한 장교 및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동두천시측에서는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경차 자원봉사센터소장, 김성수 국회의원, 형남선시의장 및 자원봉사센터 이사 및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매결연식이 개최되었다. 미2사단포병여단은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한미영어마을 발전을 위하여 장병들이 직접 원어민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영어교육도 실시하여 동두천시가 영어를 잘하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사랑과 정으로 관내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 시설원생들과 친구가 되어주고 작은 마음의 선물도 주어 사기를 북돋아 주고 있는 등 한·미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미2사단 포병여단장과 부여단장에게 동두천시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