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경찰서는 지난 14일 오동욱서장이 학교들을 방문하며 제1기 명예경찰소년단 27명에 대한 수여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1시에 생연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오동욱서장, 최규식교장, 송흥석한국청소년육성회 동두천양주지구회장, 이종찬생활안전과장, 서언준동두천지구대장등 경찰관계자 및 청소년육성회원등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어 3시에는 지행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오서장은 “학교폭력등 어린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학교에서도 명예경찰소년단을 격려해 주고 활성화 시켜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제6회 동두천청소년 뮤직페스티벌’행사를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시민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실시되며 1부는 제11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 본선으로 가요, 댄스등 12팀이 참여하여 경연을 펼치게 되며 이 중에서 각 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팀은 오는 9월 안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2부 행사 YTN STAR LIVE MUSIC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며 슈퍼주니어, 배슬기 등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공연을 펼치게 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에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젊음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공부하느라 힘든 청소년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본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EM(유용미생물)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도시 만들기를 위해 ‘EM 아카데미(11~21일)’ 교육을 아름다운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교육은 (사)유용미생물(EM)호나경센터 주관으로 각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군부대 장병 80여명이 참석해 EM사업과 지역 환경보전 및 환경사랑에 대한 내용으로 심도있는 교육을했다. 오세창 시장은 “수도권 제일의 친환경 생태관광 도시 만들기 노력에 시민과 단체에서 시의 환경보호 시책업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EM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도시 만들기, EM 아카데미교육’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Low Cabon Green Growth) 추진 범시민 운동과 모든 시민이 환경보호와 환경사랑에 참여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로 삼고 향기로운 도시 만들기에 시민과 단체에서 솔선수범하고 자발적인 시민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동두천경찰서(서장 오동욱)는 지난 8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2009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시청관계자와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녹색어머니회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허순옥 녹색어머니 연합회장 및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으며 동두천 경찰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어린이와 시민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동두천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남은 임기 1년… 경제 활력 동두천 만들터”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은 지난 4월24일 취임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시정성과 및 향후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시장이 취임사를 통해 밝힌 ‘건강한 도시! 행복하게 잘 사는 동두천! 이라는 슬로건 교육·복지 일등도시 동두천, 관광도시 건설, 가치가 한 단계 상승하는 동두천 건설 등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취임2주년을 맞은 오세창 시장의 시정성과와 남은 1년 시정추진방향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 ■ 취임 2년동안 역점을 둔 사업성과 ▲미군공여구역지원특별법에 의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국비 115억원을 지원받았으며 복합(가스·증기터빈)화력발전소를 유치하였으며 건설기간 동안 연 90만명의 고용효과와 150명을 상시 고용하게 될 것이며 진행중인 타당성조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절차가 시작될 것이다. 하봉암동 일원에는 민자 120억원이 투자되는 드라마 오픈 셋트장이 곧 추진되며 제2산업단지가 6월이면 기반조성을 끝내고 공장을 짓기 시작할 것이며 현재 25%의 분양률이지만 곧 100%분양될 것으
동두천시는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들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8일부터 오는 10월30일까지 6개월간 숲 해설교실을 운영한다. 숲 해설교실 프로그램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에 실시되며 신청은 2주전 전화(031-860-2417)로 예약·접수하면 된다. 한팀당 10~20명 정도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산림욕장의 특징과 조성현황, 목본·초본류의 특징과 습성, 숲속 곤충과 양서류, 파충류 등의 동물에 대한 소개 등이다.
화재로부터 이웃집 부부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져가며 살신성인의 정신을 발휘한 진정한 군인 김인주중사(36)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지난 3월 30일 밤1시경 동두천시 상봉암동 청구빌라 104동 202호의 거실과 부엌 사이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불이 나기 시작했다. 옆집에 살던 김중사가 취침중 주민들의 “불이야” 소리를 듣고 자신의 집안에 비취하고 있던 소화기를 들고 유독가스를 마셔가며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 불이 시작되는 지점만 보고 들어가 소방차가 출동하기 전까지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고 박영범씨 부부를 구출,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시켜 부부의 생명과 더 큰 화마를 막는 살신성인의 정신을 발휘했다. 김중사는 “자신이 한 일이 군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며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극구 반대했다. 하지만 자신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준 김중사의 선행을 입원치료를 받고 나온 박영범씨 부부가 군부대와 동두천시청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알려졌다. 박씨는 “김중사는 화재당시 우리 부부의 생명을 구했으며 화재가 더 번지지 않도록 이웃들의 만류에
동두천시의회(의장 형남선)는 최근 제1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8회계년도 동두천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총 6개 안건에 대하여 심의했다. 형남선 의장은 개회사에서 집행기관에서 연초에 계획한 사업들이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서민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을 심사하게 될 이번 임시회에 적극적인 의정참여와 심도있는 안건 심사를 당부하였다. 한편 홍석우의원은 ‘동두천시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안’발의에서 정신보건법 및 장애인복지법의 규정에 의하여 정신질환자의 가정 병상 지원비와 자립촉진비 등의 지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함이라며 제정이유를 설명했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30일 오세창시장, 미2사단 민사관 및 전입장병 30명, 시민 및 공무원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2사단 전입장병 홍보투어를 개최하였다. 동두천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집결하여 홍보투어 개요 및 일정,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설명한 후 동두천시 관내 주요시설등을 견학하였고, 투어실시후 장병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등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목적은 미2사단 전입장병을 대상으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시설과 볼거리를 안내함으로서 우리 시민과 좋은 이웃으로 지낼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한미우호증진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는 장병들이 혼자서도 손쉽게 동두천시를 투어할수 있도록 동두천시 주요시설 및 교통, 병원, 민원안내등의 내용을 수록한 홍보용 책자를 제작(1000부)하여 배부하였고, 시민 및 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투어시 안내할수 있도록 하여 장병들이 우리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뿐아니라 시민(자원봉사자)과도 좋은 친구로 남게 되었다. 동두천시는 매월1회 홍보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며 동두천시 주요시설 및 관광지 외 미2사단 장병들의 만족도 조사등을 실시한 결과 호응도가 좋고 또는 꼭 가보고 싶은곳을 참고하여 일정을
동두천시 상수도 사용 통계자료에 따르면 인구 9만의 동두천시민이 하루 5만여톤의 물을 사용하고 있다. 그중 3만2여천톤은 일반 생활용수로, 1만7여천톤은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약 7천2백톤(21.8%)이 하루 누수현상으로 버리는 물이 되고 있다. 이로인한 지반침하 현상과 시민의 세금이 버려지고 있는 것이다. 1톤당 수돗물 가격은 640원으로 누수량은 쓰지도 못하고 매달 4백6십8만원이란 시민의 혈세가 땅 속으로 버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누수현상은 비단 동두천시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또 다른 누수의 원인을 찾아보면 건축물 공사로 인한 사고가 43%로 가장 많고, 상·하수도공사가33%, 지하철공사13%, 전기공사가11%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전국적인 보면 40~50%의 수돗물이 버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상의 건물에서 수도관 누수현상이 일어나면 난리가 나지만 지하로 이러한 많은 물이 버려지는데도 국민도 공무원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전 태백시는 80년만에 최악의 가뭄과 수도관 누수현상으로 급수대란을 겪으며, 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절실히 깨달았다. 문제는 동두천시도 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