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기도 첫 지식재산권 융복합 사업…‘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일 에버랜드에서 ‘2023년 K-콘텐츠 지식재산권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첫 결과물인 ‘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테마존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렛츠 샤이니 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샤이니(SHINee)’의 지식 재산권을 활용한 에버랜드 놀이기구로,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에서 운영된다. ‘하드 락스핀’, ‘롤링딩동’, ‘에브리바디 트위스트’ 등 샤이니의 지식재산권이 적용된 놀이기구와 해당 구역을 돌아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증강현실 콘텐츠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샤이니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앨범이 전시된 히스토리 월과 샤이니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구조물로 꾸며진 촬영 존을 즐길 수 있다. ‘렛츠 샤이니 랜드’ 운영 기간 중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샤이닝 쥬스’도 맛볼 수 있다. 유러피안 어드벤처 구역에 있는 포시즌스 가든에선 샤이니 노래에 맞춘 음악과 불빛 공연 ‘가든 오브 라이츠’를 관람할 수 있다. 글로벌 페어 구역에 있는 ‘광야샵(KWANGYA@EVERLAND)’에서는 팬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 고륜형 기자 기자
- 2023-08-10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