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7일 조억동 시장을 비롯한 관내 여성단체회원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재단법인 고양문화재단은 10일 신임 대표이사로 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인 조석준씨(54)를 선임했다.
조 대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예술의전당 공연기획부 차장, 무대기술부 부장, 대외협력부 부장, 교육사업팀장 등을 거치며, 공연장 전문경영인으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는 평이다.
특히 조 대표는 2003년부터 4년간 대전 문화예술의전당 초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이 공연장을 국내 대표 공연시설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재단 측은 덧붙였다. 조 대표는 앞으로 2년간 재단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고양문화재단은 종합공연장인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 아람누리 등을 운영하기 위해 2004년 고양시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