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4.5℃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1.9℃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맑음울산 -0.9℃
  • 광주 0.1℃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6.5℃
  • 흐림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3.4℃
  • 맑음금산 -2.8℃
  • 흐림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건축사 생존권 확보 노력할 것”

신 계 철 경기도건축사회장

 

제27대 경기도건축사회장에 신계철(60·네오건축사 사무소 대표이사·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신 당선자는 지난 8일 과천 마사회 6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건축사 총회에서 황정복 현 회장을 누르고 당선돼 앞으로 3년 임기동안 경기도회를 이끌게 됐다.

신계철 당선자는 “건축사의 생존권 확보, 회원 화합, 미래를 열어가는 협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 당선자는 수성고와 홍익대 건축학과를 나왔으며 윤현정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백미혜기자 qoralgp96@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