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지사장 趙誠大 ▲뉴욕지사장 李來橒 ▲駐북경특파원 朴基成 ▲駐모스크바 특파원 김병호
■안산 단원보건소 고혈압·당뇨교실 운영 ▲기간 : 7. 6 ~ 7. 29(4주 프로그램) 매주 화·목요일 (10:00~12:00) ▲대상 : 고혈압·당뇨환자 및 가족 ▲장소 : 안산시 단원보건소 보건교육실(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담당 ☎031)481-3471 ■에너지절약 실천가정 Cash Back 행사 ▲접수: 6월 10일부터 ▲대상: 전년도 6월부터 행사기간 종료까지 동일한 거주지 가정 ▲방법: 전년동기대비 6∼9월 사용량 10% 이상 절감가정 ▲행사진행 절차 1.대상가정 신청접수(인터넷,팩스,우편,전화) 2.전기절약방법(인터넷안내 또는 우편송부) 3.신청가정의 절약실천사항 이행 4.이행 완료 후 에너지절약 성과(10% 이상) 판단 5.CashBack지급(계좌입금) : 2만원 ▲문의 ○경기도지사-용인시 풍덕천2동 1157 1층 TEL : 260-4610~20, FAX : 260-4628~9 ○인천시지사-남구 주안1동 169 신성쇼핑타운 7층 702호 TEL:(032)420-0711~2, FAX: (032)420-0710 ■제4회 안산시재활용품공모전 ▲공모기간 : 7. 15~9. 4. (7.15 현재 안산시 거주자에 한함
■용인시 여성회관 교육 강사 ▲접수기간 : 2004. 7. 7(수) ~ 7. 14(수) ▲선발인원 : 40명 ▲모집과목 : 40과목 44개반 ▲모집방법 : 공개모집(서류전형) ▲접수요령 및 발표 ▲접수장소 : 용인시 여성회관 교육담당부서( ☎031-270-8845~6 ) - 방법 :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 토·일요일은 접수하지 않음) - 합격자 발표 : 2004. 7. 22(목)일까지 용인시청홈페이지 게시 또는 개별통보 ■제1기 군포시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기간 : 2004. 7.1~7.15 ▲모집인원 : 동별 선착순 30명(군포시 전체 330명) ▲수강일자 : 7.23, 8.25, 9.24, 10.26, 11.24, 12.8 ▲문의 : 거주지 동사무소, 군포시청 시민만족실(☎390-0694) ■안양시 2004년 여학생 과학캠프 참가자 ▲일시 : 8.4(수) ~ 8.6(금)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11-1) ▲대 상 : 안양시 여중생 75명 ▲내 용 : -과학체험놀이(실험 및 탐구) - 연구실 탐방 및 박물관 견학 - 토의 및 발표(명함 만들기) - 공동체놀이 ▲모집기간 : 2004. 6.25 ∼ 7.24 ▲응모방법 : 학
◇김명수 수원시의회 의장 ◇김명호 수원시의회 부의장 ◇정구상 수원시의회 전문위원
▲신동곤(KBS 보도본부 영상취재 기자)씨 부친상 = 5일 오전 7시 전북대병원 1호실, 발인 7일 ☎(063)250-2441.
▲김종국(MBC 보도국 부국장)씨 빙모상 = 4일 오후 2시 50분 현대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367
▲金水奉(前체우회 이사)씨 별세, 炯培(前서울은행 지점장)·昇培(前주택공사 부장)·勳培·光培(在캐나다)·慶培(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씨 부친상 = 4일 오전 5시40분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 590-2540
열린우리당이 장복심(張福心) 의원을 둘러싼 비례대표 선정 로비의혹에 대해 `근거없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데 대해 한나라당 등 야권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조배숙(趙培淑) 최용규(崔龍圭) 의원을 공동 단장으로 하는 우리당 진상조사단은 5일 상임중앙위원회에 참석, "현재로서는 장 의원이 언론에 보도된 것 이외에 금품을 제공했다고 볼 만한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중간조사 결과를 보고했다고 김현미(金賢美) 대변인이 전했다. 조사단은 장 의원을 비롯, 장 의원으로부터 후원금을 받거나 돌려준 전.현직 의원들과 장 의원이 비례대표 후보 신청전 부회장으로 재직했던 대한약사회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장 의원이 후원금 100만원씩을 줬거나 돌려받는 전체 과정을 봤을 때 불법자금의 근거가 없다"며 "후원금을 받은 분들이 비례대표 선정위원도 아니고 그들 중 투표권을 행사한 사람도 1명 밖에 안돼 돈과 투표를 연관짓는 것은 무리"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이들 후원금과 함께 장 의원이 납부한 특별당비가 비례대표 선정과정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는지에 대해 "당에는 공천을 좌우할 만한 사람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비례
법원이 안기부 예산을 선거 자금으로 전용했다는 이른바 `안풍(安風)' 사건과 관련, 당시 선거 자금이 사실상 김영삼 전대통령의 비자금으로 판단, 안기부 예산 횡령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노영보 부장판사)는 5일 `안풍(安風)'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국고 등 손실 혐의로 기소된 강삼재 한나라당 전 의원과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만 강씨가 돈세탁 대가로 금융기관 직원에게 1억6천700만원을 건넨 혐의에 대해 일부 유죄를 인정, 강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검찰 수사로 드러난 안기부 국고 수표에 대해 "결과적으로 국고 수표로만 인출됐을 뿐 짧게는 2~3달, 길게는 11개월 뒤 강씨를 통해 신한국당 관리 계좌에 입급된 것은 강씨와 김씨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한 근거가 될 수 있어 안기부 예산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가 1심 결과를 뒤집고 막대한 안기부 자금을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사실상 인정함에 따라 향후 정치권에서는 전 대통령들의 비자금 운영을 둘러 싼 논란이 확대될 전망이며 YS에 대한 직접 조사 등 검찰의 재수사 역시 불가피할것으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건설회사 부도 및 분양사기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건축면적 300-500평 이상의 상가와 오피스텔 등에 대한 후(後) 분양제를 빠르면 내년 1월부터 도입키로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재덕(崔在德) 건설교통부 차관과 안병엽(安炳燁) 제3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당정회의에서 정부는 909평이상의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후분양제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제시했으나 다수의 서민피해를 막기위해 대상 건축면적을 낮춰야 한다는 당측의 지적에 따라 이같이 후분양제 대상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당정은 다만 분양회사가 은행 등 금융회사와 신탁계약을 체결하거나, 보증기관 등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을 경우에는 착공신고 후 분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당 정책위 관계자는 "건설업자 2인 이상이 연대보증할 경우 착공신고 후 분양할 수 있도록 돼있는 정부안에 대해서는 일부 의원들이 연대보증 요건을 강화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며 "오늘 회의 논의 내용을 주골자로 하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을 이달 임시국회내에 처리키로 했다"고 말했다. 정책위 관계자는 "또한 분양회사는 분양에 앞서 분양신고를 의무화하도록했다"며 "분양신고를 하지 않거나 상가분양면적을 허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