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경기도 내 곳곳에서 새해 첫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고양시는 행주산성에서 3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들은 함께 소지문을 작성해 소원을 기원하고 고양시의 2016년 슬로건인 ‘신한류 문화도시 고양, 1000만 관광객 방문·일자리 창출의 해’가 새겨진 대형 모닥불을 함께 점화했다. 또 새롭게 준비된 희망우체통에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적어 보낸 것은 물론, 대첩문 앞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며 새해를 맞았다. 이와 함께 행주산성 정상에서는 새해소망 기원제와 축원덕담,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최성 고양시장은 “2016년 새해는 신한류 관광망구, K-컬처밸리 조성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한류 문화도시 고양을 위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안양시는 수리산 공군부대 슬기봉에서 군장병 위문을 겸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이필운 안양시장을 비롯, 시 간부급공무원과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80여명은 공군부대 앞 주차장에서 1.6㎞를 걸어 슬기봉 정상에 도착한 후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바라보며 덕담을 나누고 새해소망을 빌었다
▲박한순씨 별세, 이영민(안양시민프로축구단 감독)씨 빙모상= 2일, 경남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 하동장례식장 2호, 발인 4일 ☎ 055-883-4484 삼가 명복을 빕니다
〈광주시〉 ◇4급 전보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상석 ▲오포읍장 윤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정성훈 ◇5급 승진 대리 박명준 ▲농업진흥과장 직무대리 이기승 ▲오포읍 행정지원과장 직무대리 안광준 ▲〃 안전도시과장 직무대리 김광윤 〈안성시〉 ◇4급 승진 ▲안전도시국장 이석규 ◇5급 승진 ▲가정여성과장 장은순 ▲토지민원과장 허근옥 ▲환경과장 이재관 ▲건설과장 이승영 ▲교통정책과장 최흥열 ▲농업정책과장 안병관 ▲기술보급과장 심준기 ▲미양면장 김종각 ▲안성2동장 직무대리 김동선 ◇5급 전보 ▲자원순환과장 지영수 ▲공도읍장 한기현 ▲원곡면장 이종보 ▲서운면장 오세욱 ▲안성시의회 전문위원 유승덕 <의왕시> ◇4급 승진 ▲도시개발국장 김대석 ◇5급 승진 ▲청소위생과장 유경종 ▲보건사업과장 손정옥 ▲내손도서관장 조상희 ◇5급 전보 ▲철도특구과장 이윤형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 ▲본부장 강병국 ▲경영지원부장 장평수 ▲사업협력부장 곽성호 ▲스포츠운영부장 유병우 ▲경영지원부 총무과장 이상헌 ▲〃 기획과장 이상윤 ▲〃 관리과장(승진) 김성훈 ▲사업협력부 지역진흥과장 최충열 ▲〃 체육운영과장 양영화 ▲〃 대외홍보과장 정효웅 ▲스포츠운영부 종목육성과장 정일호 ▲〃 운영1과
2016년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 회복 보다는 하향국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 본다. 국제 유가는 주요 산유국들의 치킨게임 속에 공급 과잉 현상의 지속으로 배럴당 40달러~35달러 수준의 저유가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확률이 높다. 주요 국가를 살펴보면 미국은 지난 12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한차례 인상했지만, 여전히 실질 물가 지수가 목표치에 근접하지 못한 상황이라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보다는 점진적이고 천천히 인상하여 연말에는 0.75~1% 정도까지 근접할 것으로 본다. 유럽은 대규모 양적 완화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성장 동력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고 대규모 난민사태에 따른 유로존 주요 국가들의 이해 상충과 내년 여름 영국연합의 유로존 탈퇴 관련 투표가 예정되어 있어 전반적인 심리 위축 속에 대규모의 성장보다는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 아시아로 눈을 돌려보면 중국은 국가의 정책적인 측면과 산업 생산의 중간기지 역할이 세계 경기 회복 둔화 영향을 받으며 축소됨에 따라올 2016년도 성장둔화 속에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 회복 정책이 연이을 것으로 본다. 지방 정부가 부채 조정을 위해 대규모 인프라투자를 감소한 상태이고 부동산 가격 회복이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