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모(경기도 기후대기과장)·김혜자씨 차남 희대군과 강호경·이혜연씨의 차녀 소영양= 2월4일(토) 오후 3시,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연락처 ☎02-880-0300. ▲안원일·조차래씨의 차남 현덕군과 故김광협·부애숙씨의 장녀 예령(경기방송 기자)양= 2월17일(금)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호텔 리츠칼튼 서울 A3F 그램드볼룸, 연락처 ☎02-3451-8233.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승진 ▲국민소통실장 최규학 ◇국장급 전보 ▲대변인 나종민 ▲관광레저기획관 박민권 ▲국민소통실 홍보정책관 유동훈 ▲〃 홍보콘텐츠기획관 한기봉 ▲국방대학교 파견 송수근 ◇과장급 전보 ▲국가브랜드위원회 파견 류정영 ▲국민소통실 홍보정책관실 박정렬 노점환 최원일 최현승 이계현 ▲〃 홍보콘텐츠기획관실 이승유 김선태 정원상 김재환 ▲국방대학교 파견 이기석 ▲한국정책방송원 조기철 홍득표 <한양증권> ▲분당지점장 이종호 ▲안양지점장 황정현 <한국도자재단> ▲마케팅본부장(이사급) 서정걸 ▲창조사업본부장 전성재 ▲경영기획실장 김동진
포천시는 대진대학교와 함께 오는 8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한탄강댐 건설에 따른 홍수터 활용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탄강홍수조절용댐은 임진강수계 수해방지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포천시 창수면 신흥리와 연천군 연천읍 일원에 200년 빈도의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건설하고 있다. 이 댐은 평상시에는 담수되지 않고 홍수시에만 담수되는 우리나라 최초로 건설되는 홍수조절용댐으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홍수터(홍수조절용지)는 포천시, 연천군과 강원도 철원군 일원에 약 1만4천807㎢로 이중 약 73%가 포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로 포천시와 대진대학교는 한탄강홍수조절용댐 건설로 인해 평상시 활용되지 않은 광범위한 면적을 친환경적으로 이용해 댐주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포천=이재학기자 leejh12@
의정부시는 금의·가능지구 뉴타운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조사 기간(1월16~2월14일) 중 오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접투표를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실시하는 직접투표는 금의·가능지구 내 투표대상자 중 우편투표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노약자와 직접투표를 원하는 주민들의 편의제공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투표에는 등기우편으로 발송한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표소에서 찬·반 의견을 표기해 투표함에 넣는 방식으로 일반 선거와 같은 절차로 이뤄진다. 시는 직접투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직접투표일 참관인 모집공고를 통해 13일 확정 공고된 찬·반 주민대표 12인이 투표진행 과정을 직접 참관하게 되며,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 의정부경찰서에 원활한 투표업무 처리와 질서유지를 위한 인력을 지원 요청했다. 주민의견조사는 오는 14일 종료되고, 개표는 17일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 개표결과 구역별 토지등소유자의 25%이상의 사람이 사업추진을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 지난해 11월8일 개정된 경기도 도시재정비촉진조례에 따라 재정비촉진계획에 대한 변경계획을 수립해 신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는 ‘경영이양직불사업’을 통해 지난 1월에 관내 고령농업인 1천119명에게 보조금 2억7천3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의 경영이양직불사업은 고령농업인이 농업경영 중 은퇴·질병등으로 농업경영을 하지 못할 경우, 노후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농어촌공사 경기본부는 올해 관내 고령농업인을 위해 총 34억8천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영이양보조금 신청자격은 3년이상 농지를 소유하고 10년 이상 농업경영을 하고있는 65세이상 70세이하 농업인으로서, 농지를 매도 또는 임대하는 조건이다. 지급단가는 1㏊에 연간 3백만원을 매월 25만원씩 연금식으로 75세까지 최장 10년(3천만원)동안 지급한다. 임대료는 별도로 지급받을수 있고, 신청은 주소지 관할 한국농어촌공사(지사)에서 연중 가능하다. 김정섭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장은 “고령농가들이 영농은퇴를 통해 소유농지를 젊은 전문농업인에게 이양함으로써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령농가에는 실질적인 생활안정으로 농어촌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 농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태연기자 tyon@
최근 국내증시는 S&P의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 발표를 기점으로 오히려 강한 상승 흐름을 전개했다. 현재 시장은 단기 급등과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잠시 숨 고르기 조정이 전개되는 양상이다. 글로벌 경기 상황은 녹록지 않음이 분명하지만 주식시장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조정 이후 추가적인 상승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은 LS산전(010120)이란 기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LS산전은 1974년 럭키포장이라는 이름으로 출발, 금성산전을 거쳐 95년 LG산전으로 사명을 변경 후 LG그룹이 LG와 GS그룹으로 분할하면서 다시 지금의 LS산전으로 사명을 변경한 우여곡절이 많은 회사이다. LS산전은 전력기기 및 자동화기기 제조업체로 전기 변환장치 관련 전문 기업이다. 발전소에서 송전, 배전 등 대규모 플랜트 및 수용가까지 안정적인 전력의 공급과 보호제어를 위한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21C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RFID, 자동차 전장품, 전력용 반도체, 분산전원용 전력변환장치(PCU), 지능형 전력망 구축 등 신규 사업에 대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RFID 관련
지난해 초 수립했던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당초 목표치(4만가구)를 2배 이상 초과 달성하며 8만가구를 크게 웃돌았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물량이 총 8만3천859가구로 최종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11월까지 6만9천605가구가 인허가를 받으면서 전체 인허가 물량을 7만5천여가구로 추정했으나 12월 한 달에만 월별 최고치인 1만4천254가구가 인허가를 받으며 당초 예상보다 많은 8만가구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이 물량이 급증한 것은 지난해 말 끝날 예정이던 저리(2%)의 건설자금 지원 혜택을 노린 ‘밀어내기 물량’이 몰렸기 때문이다. 또 제주 등 일부 지자체가 주차장 건설 기준을 강화하기 전에 미리 인허가를 받으려는 수요가 집중된 것도 원인중 하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만2천256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2만730가구, 부산 1만4천659가구, 인천 6천80가구 등의 순이다. 유형별로는 원룸형이 7만2천361가구로 86.3%를 차지했고, 단지형 다세대주택은 8천806가구(10.5%), 단지형 연립은 2천692가구(3.2%) 등이다. 규모별로는 30가구 미만이 5만2천164가구로 62
인천시 중구는 인천개항장 문화지구내 권장 시설과 업종 설치에 대한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 구는 지난 1일부터 문화지구 범위 내 지역성을 살린 문화예술공간 창출을 위해 공연, 전시, 도서 등 문화시설과 민속공예품점, 골통품점, 필방, 표구점, 도자기점 등의 영업시설 및 예술단체활동 관련 업종, 장인수공예 업종, 집객·편의업에 대한 지원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구는 개항장 문화지구 내에서 권장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동산 취득세의 50%와 건축물 및 부속토지 재산세의 50%를 3년간 감면할 방침이다. 또 신축·개축·증축 등의 수리비, 편의시설 확충, 옥외광고물 개선을 위한 시설비의 경우 5천만원 한도 내에서 공사비용의 80%까지 저리 융자로 지원하며 근대적 경관의 특성과 장소성을 부각시키는 사업의 경우 최대 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건축주나 운영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구 관광문화재과 문화재팀(☎032-760-7186)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재호기자 sjh45507@
◆ 공연 △어린이 영어뮤지컬 ‘아빠! 사랑해요’(2.4~5)=이천아트홀 소공연장(031-644-2100) △연극 ‘빨간모자와 늑대’(2.4~5)=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031-294-4232) △마당놀이극 ‘햇님달님’(~2.26)=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연극 군포윈터아츠페스티벌 ‘사랑하면 춤을 춰라’(2.9~19)=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031-390-3501) △전통연희극 ‘똥벼락’(~2.5)=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031-1577-7766) △‘경기도의 옛 땅, 개성’(~2.26)=임진각 내 경기평화센터 1층 전시실(032-288-5300)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2.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28-2813) ◆ 전시 △실학박물관(~3.31)=‘곤여만국전도, 조선의 세계관을 바꾸다’(031-579-6000) △안양 롯데갤러리(~2.14)=‘New Spirit-전통의 현대적 재해석’(031-463-2715~6) △수원 사랑나눔·거리갤러리(~2.16)=‘신년맞이 길목’전(031-236-1533) △수원미술전시관 북수원, 동수원 분관(~2.26)=특별 프로그램 ‘시몬과 지노’
옹진군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발생의 시기별, 원인별 특성에 맞는 특화된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산불발생을 최소화시키고 신속한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등 기상변화로 겨울철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의 지리적 특성상 진화장비와 인력조달이 타 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만큼 2월 1일부터 5월 15일 까지 본청 및 7개면에 산불방지종합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유급감시원 43명, 산불전문진화대 25명, 산림감시공익근무요원 6명 등 자체가용 인원을 적극 활용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북도면 신도리 구봉산을 비롯한 산불발생 우려지역 21개소 543필지(2천162ha)의 입산을 통제하고 무단입산자 및 산림 내 취사행위 등을 단속하는 한편, 농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논?밭두렁 소각행위 등도 계도할 예정이다. 군은 또,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하여 다목적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장비 3대와 개인진화장비 등 최신 진화장비를 구입하고 산림항공관리본부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한 헬기 지원이 이루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