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FTA(자유무역협정) 등 농업개방에 적극 대응하고자 사업별 지역특성화 중심의 One-Stop Service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 농업인이 체감하는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저비용 원예·축산 생산비 절감 및 농업·농촌다원화 등 다양한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실시한다. ‘2009년 시범사업’은 8개 분야로 나눠져 실시되며 총 22종 43개소 10억3천7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향토음식 자원화, 농촌여성 창업지원, 발효음식 체험장 조성, 고품질 농산물 건조저장시범, 경기 인삼 활력화 시범, 친환경 쌀 인증농가 육성, 화훼품질향상 종합기술 등 분야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거주하며 사업 참여 의지가 강한 농업인(단체), 소비자면 가능하며, 최근 3년간(2006~2008년) 시범사업 500만원이상 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담당지도사가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 분과위원회 의결을 걸쳐 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선정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yangjuatc.go.kr)나 해당 사업팀(82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회장 김종태)는 2009년 기축년 새해를 맞아 양주 불곡산에서 통일기원 해맞이 등산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조국의 하나 됨을 염원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기축년을 맞아 조국의 하나 됨을 염원하는 경기북부주민을 위해 마련했으며 양주시산악연맹과 특전사전우회가 후원한다. 이번행사 참여는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새해아침 오전 6시까지 양주시청 잔디광장에 집결하면 되며 참가자들은 시청에서 주능선 등산로를 이용해 약 1시간 40분정도 등반해 불곡산 정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행사주최측은 불곡산 정상에서 통일기원 신년 메시지와 일출과 함께 모든 참석자들이 통일을 기원하는 소망풍선을 일제히 띄우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이번 행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로 곳곳에 전문산악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참가자들에게 야광봉과 야광 밴드를 배부할 계획이다.
몸과 마음 밝혀주는 ‘아름다운 사람들’ “사람의 외모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끝없는 아름다움을 창조해 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양주아모레 사랑봉사단(단장 정계순 수석지부장)은 밝은사회를 만들어온 2008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끝나는 순간까지 송년회 회식비 100만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부하며 2008년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준비하고 있다. 양주아모레 퍼시픽(대표 한건희)은 130여명의 카운슬러들이 봉사를 생활화하며 개인 마일리지 통장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해 인류에 공헌한다는 회사이념과 함께 80년대부터 양주특약점을 운영해 오면서 개인적으로 밝은사회클럽, 아마추어무선봉사회, 양주로타리 등 봉사단체의 활동과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며 목욕탕시설을 갖춰 주는 등 남몰래 봉사활동을 펼쳐온 한건희 양주특약점 대표가 있다. 여기에 여성의 섬세함, 어머니의 포근함 그리고 최고의 봉사인력을 갖춘 양주아모레 카운슬러의 장점이 합쳐져 영업과 봉사가 어우러지는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
양주시가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함께 그린양주」가 지자체 소식지 중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16일 시에 따르면 양주시는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 주관『200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외부 유관기관단체상 부문 조선일보 사장상을 수상하며 지자체 소식지 중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 2008년 국내 최고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컨테스트 인 『200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에서 지자체 소식지 중 최고 점수를 받은 “함께 그린양주”는 시민중심형 눈높이에 맞는 정보전달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매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함께 그린양주”는 행정기관에서 제작하는 천편일률적인 시정소식지와 달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진과 디자인에 많은 비중을 두는 차별화 전략을 시도한 결과 시민들의 참여와 체감행정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5년 5월 창간 총 2만부를 발행 시민이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무료로 집까지 우송해 주는 우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함께 그린양주”는 양주
16년 배워온 수지침 기술…우리 이웃에 발휘 해야죠 “나에게 나이는 없습니다. 봉사가 재미있을 뿐입니다.” 32세 때부터 양주 적십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이제는 봉사가 일상이 되어있는 남명우(59)씨가 보다 전문적인 기술로 오늘도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양주군 은현면에서 태어나 현재 손자 셋을 둔 남명우할머니는 수지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건강관리에 봉사활동을 신나게 펼치고 있다. 92년부터 수지침을 시작 현재 고려수지침 동두천지회장을 맡아 동두천과 양주를 오가며 수지침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남회장은 양주시 덕정동에서 아침 9시까지 출근하여 저녁 9시 일과를 마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빽빽이 짜여진 1주일 시간은 중앙동 동사무소의 수지침교실, 노인복지시설인 신망애복지원, 베들레헴 사랑의 집, 성광요양원, 행복한 사랑방, 보아스 사랑의 집, 노인정 등 동두천과 양주를 오가며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수지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여름에는 양주성당에 함께 다니고 있는 60대 후반 여성이 심장질환으로 갑자기 쓰러져 구급차를 요청한사이 수지침으로 응급처치를 하여 구급차를 돌려보
양주시는 임충빈 양주시장이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투명사회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제8회 투명사회상”은 투명사회를 위한 사회적 공익성, 반부패 실천의 영향력과 파급효과, 투명사회를 위한 반부패 노력의 지속성, 반부패 실천에 따른 고난 및 극복 등 네 요소를 주요 심사기준으로 삼고 있다. 한국투명성기구는 반부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고, 임 시장은 공공기관 부문에서 제8회 한국투명사회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투명사회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용환 한남대 부총장은 “수상 후보자들의 면면에는 감히 평가하기조차 버거운 무게의 헌신과 노력이 담겨 있어 심사위원들이 심사과정에서 진한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투명성은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가치이며, 이를 통해 사회 전반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장은 2006년 취약분야인 주택건설 분야의 청렴도 제고방안과 체계적인 부패방지 시책을 창의적으로 실천한 점이 주요 수상 이유로 제시되었다.
양주경찰서(서장 최원일)는 지난 12일 양주시장 등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덕정동 소재에 회천지구대 개소식을 가졌다. 회천지구대는 부지 200평에 건평100평 규모의( 1층60평, 2층40평)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공사비용 4억원을 투입해 신축했으며 지구대 개소로 인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따뜻하고 친절한 치안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그간 업무를 수행하였던 덕계지구대는 치안센타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또 치안부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덕계·회정동 일대에 112순찰차 1대를 증원해 상주시키며 치안업무수행을 하도록 조치했다.
21세기 양주농업을 선도할 최고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3기 BIO 농업대학 졸업식이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농업대학은 양주 농업을 글로벌 경쟁과 디지털시대에 걸 맞는 농업으로 1년 과정으로 운영한 BIO 농업대학 졸업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및 친지 등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BIO농업대학”은 지난 4월 16일 80명이 입학하여 4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8회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주요 학습내용은 전산교육, 농산물유통교육, 관광농업 등 교양과목 및 친환경농업, 궁중요리 등 전공과목으로. 입학생 중에 중도에 포기한 13명을 제외한 67명이(농업마케팅과 27, 전통음식과 40) 졸업을 하게 됐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에 대해서 대학장인 임충빈 시장이 졸업장을 수여하였고, 특히 학업이 우수한 농업마케팅과 김영운 학생과 전통음식과 이태남, 조명옥 학생에게는 우수상을, 바쁜 농사일에도 1년간 개근한 농업마케팅과 김영권 학생장외 11명에게는 개근상장을 수여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졸업식으로 결실은 맺은 3기 졸업생과 1기, 2기 선배들 간에 인터넷 카페를
양주시는 연말연시에 들뜬 사회분위기에 나타날 수 있는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연말연시 공직기강 감찰기간은 지난 3일부터 다음해 1월15일까지 40일간으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사팀장 외 3명이 2인 1조로 감찰활동을 하게 된다. 감찰방법은 ▲복무질서 및 민원처리 소홀 등 근무기강 저해사례 ▲각종지시사항 미 이행 ▲인허가·계약관련 향응·금품·선물 수수사례 ▲각종 불법행위 방치 등 이완된 법집행 해이사례 등이다. 또 중점감찰 사항은 ▲향응·금품·선물 수수행위 ▲공직기강 해이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행위 등이다. 감찰결과 금품(선물)수수행위자 엄중문책 및 사안에 따라 연대 책임 추궁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할 계획이며 감찰결과 사례를 전파해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보건소에서 양방은 물론 한방까지 부담 없이 만날 수 있어 기대가 되고있다. 시 보건소는 한방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로 선정된 ‘거점(Hub)보건소’로써 적극적으로 한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고유의 한의학을 바탕으로 운동치료, 식이요법 등을 접목시킨 다양한 한방치료서비스를 통해 주민의 건강증진을 돕고 있다. 체지방률 40% 이상 고도비만자를 관리대상으로 하는 ‘한방비만클리닉’은 이침, 한약, 한방차 등 한방진료를 기본으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접목시킨 시스템으로써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을 해소와 비만이 야기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체질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한방중풍예방교실’은 한의학 교육, 기체조, 만보걷기, 사상체질 등의 포괄적인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중풍을 예방하는 치료법으로 운동을 병행, 유연성, 평형성 향상 등 체력증진 효과와 혈압, 혈당 등 질환이 호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시 보건소는 환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한방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관내 방문보건 대상자, 장애인, 독거노인, 영세시설 등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 인구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방가정방문’ 사업을 시행, 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