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주민에게, 충성! 20사단 60여단내 정비대대 김재춘상사와 6군단 16화학대대 정원호 중사가 직업군인으로 국가에 충성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함께 봉사하는 회원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김상사는 지난 93년 5월 군복무를 시작. 올해로 16년째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현재 보급관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할 일을 찾다 3년 전 대한적십자사 동두천 이담봉사회 회원으로 가입하여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태안 기름유출 사건 때도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천사데이, 자원봉사박람회 등 휴일까지 반납하며 현장을 찾아 몸으로 뛰고 있다. 또한 동두천 상패동에 있는 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장애인들의 세상나들이 등 각종 행사에 물질적인 도움도 주고 있다.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담적십자 정영만씨는“김상사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많은 회원들에 귀감이 되고 있는 모범 적십자회원”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적십자 215시간이란 봉사기록을 갖고 있는 김상사는“우선 1천시간 목표로 봉사활동을 전개 따뜻한 군인의 이미지를 이웃에 심어주는 일에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고읍IC-자금IC, 용현IC-장암IC 구간이 오는 12월 10일부터 일부 구간이 부분 개통 될 예정으로 이곳을 통과하는 경기북부 출·퇴근차량들의 만성 정체현상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국도 3호선 평화로가 출근 및 퇴근 시 양주시와 동두천시에서 의정부시 등을 거쳐 서울로 빠져나가는 차량들로 인해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는 시점에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일부 구간이 개통되는 것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교통정체로 인한 불만이 다소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99년 6월에 착공해 2010년 12월 개통 예정인 의정부시 자금동-양주시 봉양동 간 총 연장 12.6km의 국도3호선(평화로) 대체우회도로의 일부구간 개통이 당초 계획보다는 다소 늦어졌었다. 이에 시는 국도 대체우회도로 자금-회천 공사 구간 중 의정부시 자금동 자금IC C램프 구간 교량설치와 관련해 주민들의 민원발생으로 인하여 공사가 지연되고 있어 의정부시 자금IC에서 양주시 고읍IC 방향(하행선)은 금번 도로개통에서 제외되고 자금IC C램프(하행선) 공사가 완료된 이후 개통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주시는 12월 2일자 인사발령을 통해 주민생활지원국장 직무대리에 정동환 세무과장을 임명했다. 신임 정동환 주민생활지원국장 직무대리는 양주시에 대한 지역사랑과 애정이 각별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빈틈없는 자기관리로 상하 직원들 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 국장 직무대리는 서울산업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74년 광적면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자의 첫발을 내딛어 87년 지방행정주사 97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였으며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백석면장, 사회복지과장, 회계과장, 총무과장, 세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다. 특히 백석면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대민업무에 충실하여 주민신고활성화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총무과장 재직 시에는 정부에서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에 남다른 성의와 열의를 보이는 등 지역발전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 신임 정동환 주민생활국장 직무대리는“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들의 편에 서서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미숙(51)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본부장 진기우)은 지난27일 11시 30분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이근홍 양주시 부시장과 양주시 소재(예정) 중소기업의 활성화와 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주시 소재(예정) 공장의 설립, 대행 등을 위한 정보 공유 ▲산업입지 및 자금, 인력 지원 등에 관한 정보 교류 ▲상담창구 운영을 위한 기자재 및 시설물 등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기우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공장설립 상담대행 창구 개설을 통해 양주시 소재(예정) 중소기업의 활성화와 애로 해소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장설립과 관련 소재지 선정, 공장의 창업, 신·증설, 등록 등을 필요로 하는 예비 창업자나 중소 기업인은 내년 1월부터 매주 월, 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주시청 본관 1층 산업경제과 공장민원팀을 방문해 서울공장설립지원센터의 담당자와 상담하거나 전화(031-820-242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국악협회 양주시지부(지부장 한강수)는 국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전통 소리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제4회 한국국악협회 양주시 지부 정기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국악의 향기“여보게! 함께 넘세 아라리 고개”란 주제를 가지고 풍류의 소리, 애환의 소리, 화합의 소리와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춘목 인간문화재 특별출현 곡을 선사한다. 김춘애 외 14명이 펼치는 풍류의 소리는 화관무, 영변가, 창부타령, 노랫가락, 양산도, 방아타령, 잦은 방아타령과 긴 난봉가, 자진난봉가, 병신 난봉가, 사설난봉가, 투전놀이 등이 이어지고, 이춘목 외 4명이 펼치는 화합의 소리는 잦은 배따라기, 배치기, 빠른 뱃노래가 불려진다. 한강수 외 회원들이 펼치는 애환의 소리는 경기도 민요 도라지 타령, 아리랑, 강원도 민요 강원도 아리랑, 황해도 민요 산염불, 자진염불, 해주아리랑, 옛사람의 삶속의 아리랑인 어화너, 구 아리랑 경상도 민요 밀양아리랑, 뱃노래, 함경도 민요 신고산 타령, 궁초댕기, 아리랑 무 등 곡을 선사한다. 풍류, 화합, 애환의 소리로 이어지는 이번 공연 문의는 양주시청 문화예술 팀(031-82
자연환경과 풍부한 먹거리를 활용한 음식문화의 변화를 모색하고 양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음식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2008년 4/4분기 모범업소’ 신청을 받는다. 모범업소 신청은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의 위생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양주시청 위생행정 팀에 접수하면 된다. 지정대상은 일반음식점은 영업신고를 받은 업소(현 영업주의 영업기간이 6개월 이상인 업소), 집단급식소(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적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한 업소에 대해서는 12월4일부터 12일까지 현지조사를 하게 된다. 지정기준 주요 항목은 ▲전반적인(건물, 주방 등) 위생상태 ▲서비스 수준 ▲좋은 식단 이행여부(음식물쓰레기 처리 상태, 1회용품 사용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모범업소 지정시 지원 사항은 영업시설자금 우선융자, 안내홍보책자 발간,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면제, 모범업소 지정증 및 표지판 제작과 홍보매체를 활용한 업소 홍보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모범업소 신청과 관련 문의는 양주시청 위생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회장 지원 김경섭) 은 지난 22일 양주시 남면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하예성 사랑의 집(원장 박치병)을 찾아 ‘김장담궈주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남문고 인터렉트클럽 학생10여명, 양주로타리클럽회원과 영부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를 절이고 속을 만들며 김장김치를 손수 담가 중증, 중풍, 치매를 가진 30여명의 노인들에게 겨울을 나기위한 도움을 주었다. 김경섭 회장은 “전 회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는 시간 속에서 참 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회원들 상호간에도 형제애가 더욱 돈돈해 지는 것 같아 우리 스스로에게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라며“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을 갖고 수도권 북부지역에서의 개발 거점도시 개발과 보존이 조화된 친환경 전원도시를 만들기 위한 ‘2020양주도시기본 계획’이 18일 경기도로부터 변경 승인됐다고 밝혔다. 시의 도시기본계획은 ▲수도권 북부지역에서의 개발거점도시 ▲개발과 보전이 조화된 친환경 전원도시 ▲도농복합형 자족도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역사ㆍ문화ㆍ관광도시를 목표로 한 기본계획이다. 범위는 공간적 범위와 시간적 범위로 나누어볼 때 공간적 범위는 양주시 행정구역 전역(310.24㎢)을, 시간적 범위는 기준년도 2005년과 목표연도2020년(기정계획의 목표 연도 2021년)이다. 계획인구는 당초 40만명에서 63만7천명(조건부 인구 21만명 포함) 으로 지원도시,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 옥정지구 주변, 구시가지 정비를 위한 시가화 예정용지는 반영하고 계획인구 21만명은 개발계획을 수립한 이후 추후 반영하는 조건으로 승인됐다. 도시공간구조는 당초 1도심 5개 부심, 4개 생활권의 공간체계구축에서 1도심 8개부도심, 4개 생활권의 공간체계 구축으로 변경됐으며 도시기본계획 구역은 당초 310.18㎢에서 310.24㎢로 시가화용지는 7.12㎢에서 17.93㎢으로 시가화
양주시는 양주시의회 의원들의 2009년 연봉을 책정하기 위한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일부 위원의 자격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의정비 심의위원 10명을 위촉하고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A씨의 경우 지난해 7월 본인이 운영하는 업체를 관리·감독하던 시 공무원에게 현금 수백만원을 준 주인공이다. 이 사건이 언론 등에 들통이 나자 ‘쉬쉬’하고 있던 시는 지난 8월7일 기획감사담당관실에 감사를 정식 요청했으며 시는 파문 확대를 우려해 7일 해당 공무원을 즉각 직위 해제시키고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회부시켜 9월11일 파면 결정을 받아냈다. 그런데도 양주시는 A씨를 버젓이 심의위원으로 선정, 임충빈 시장이 위촉장을 주는 웃지 못 할 촌극을 연출했다. 이에 대해 박종성 기획감사담당관은 “교육·언론·법조계와 사회단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았기 때문에 검증된 사람으로 생각해 시장이 위촉했다”며 “A씨의 경우 현재 주민자치센터 위원장으로 사회활동을 하고 있고 그 사건으로 꼬리표를 달고 다닐 수 없다”고 해명했다. 시는 지난 10월25일 위원추천접수 및 심사를 끝냈으며, 11월7일 임 시장이 위촉했다. 또 시는 추천대상으로 교육·법조·언론계, 시민사회단체, 통·
36년간 오로지 공직자로 외길만을 걸어온 서정배 양주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후배들의 영전과 시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지난 20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자연인으로 돌아갔다. 이날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원대식 의회의장, 시 의회의원, 가족 및 친지, 각급 기관단체장, 후배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명예퇴임을 맞은 서정배 주민생활지원국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패를 전달하고, 평생을 공직에 전념하도록 배려해준 이필순 여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임기간 동안 현장행정을 실천했던 그는 2008년 성공적인 개최로 말마암아 양주시의 명성을 드높인 세계민속극축제를 비롯해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으로 줄을 잇고 있는 평생학습 사업추진과 양주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산업단지개발, 그리고 중소기업육성 등 남다른 열의와 추진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서정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이러한 충직한 국가관과 탁월한 업무수행능력 등을 인정받아 지난 1981년부터 도지사 표창 2회, 장관표창 2회, 우수공무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36년간의 공직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가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