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시흥지부가 ‘올해 연꽃 전국학생미술대회 공모전’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시흥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공모전으로 3회째 진행 되며 최초 연꽃시배지인 시흥시 관곡지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시가 28일 접수를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연꽃, 연(蓮)을 주제로 한 작품을 심사대상으로 하며 총 5부문(유치부, 초등부 저학년·고학년, 중등부, 고등부)이 심사 된다. 5절지 또는 8절지에 직접 그린 작품에 접수증을 출력해 붙인 후 우편으로 제출 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홈페이지 동네소식 알리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모두 36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우수상까지 제16회 연꽃그림페스티벌 전시(시흥미술협회회원 및 초대작가)에 함께 실사로 전시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아이들이 관곡지의 연꽃을 상상하고 느끼며 미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이 지난 26일 따오기 노래비공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따오기아동문화제에 참석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전국따오기아동문화제는 아동문학가 ‘한정동’ 선생을 추모하는 추모제와 한정동아동문학상 시상식, 따오기 아동문예대회 시상식 등이 열렸다. 특히 아동문예대회에는 많은 학생들이 좋은 작품으로 응모하여 총 5명이 수상했고, 한정동아동문학상 시상식에서는 본상 2명, 우수상 2명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금재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른과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문화를 꽃피우는데 앞장 서 주길 바라며, 아동문화사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아동친화도시 시흥 조성에 일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금재 부의장과 송미희 의원을 비롯하여 아동문학가 및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해서 진행됐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시흥시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모터엠에이엔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모터엠에이엔에서는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각종 특화사업에 대한 지원 및 협조를 약속했으며, 협약내용은 정기적으로 매월 100만원씩 지역사회협의체에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정헌수 모터엠에이엔 대표는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덕인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정헌수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목감동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호종 목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 결정을 해주신 정헌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광명시에서 처음 열린 광명시공론화위원회의 공론장에서 ‘광명시민 평생학습장금 지급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지난 26일 소하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방안 공론장’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 공론단 80명이 참석했다. 광명시공론화위원회는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문제를 시민의 힘으로 지혜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지난 4월 구성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의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방안’에 대한 공론화 요청에 따라 광명시공론화위원회는 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공론화를 결정하고 이날 첫 공론장을 마련했다. 공론장을 찾은 박승원 광명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나 스스로의 변화를 위해서,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새로운 직업창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준비를 위해서 평생학습은 꼭 필요하다”며 “어느 한곳에 편중되지 않고 더 많은 시민이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 장학금을 지급하려고 한다. 오늘 여러분들이 그 방향을 잘 정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헌법에 보장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지급을 결
시흥시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더위와 코로나19로 야외활동 및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영유아 5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물놀이 세트를 전달하는 집!콕! 여름대소동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집!콕! 여름대소동’ 꾸러미 물품은 풀장, 물총, 썬글라스, 모기약,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행사는 ㈜모터엠에이엔 및 각종 기업과 단체, 개인후원금 등 많은 곳에서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나눔행사 비용을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포장 및 배달을 하며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새마을 남·녀 협의회의 계절김치 100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받은 마스크 등 방역용품 꾸러미 100개를 저소득 노인 가구에 함께 전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덕인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호종 목감동장은 “더운 날씨에 이렇게 어려운 세대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힘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지난 24일 상반기 대야·신천 생활안전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책임읍면동제에 대한 소개(4부서), 안전생활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안내, 각 모니터단 요원이 1대1로 직접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 우수 모니터단 시장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단순 서면 질의(국민신문고, 상담민원) 등으로만 진행되었던 ‘구도심의 핵심 현안’ 들에 대해 직접 소통하며 효율성을 도모했다. 그동안 고질 민원지역 이었던 대야2지구, 신천복개천, 아이들 통학로, 상습 민원지역 등 다방면의 민원·안전사항 들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관한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속 깊은 이야기들을 직접 들을 수 있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아무래도 원도심 내의 노후된 시설과 안전문제, 어려운 주차환경과 무단투기 문제들에 대해서 행정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반기 간담회는 10월경에 가질 예정이다. 대야신천권 안전생활 모니터단 참여 및 활동 문의는 안전생활과(031-3
(재)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올해 제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덕희 대표이사 및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재단 운영을 위해 규정 7건을 개정하고 10건을 제정했다. 7월부터 재단으로 편입되는 청소년수련관 예산을 반영하고 공모 및 동아리 사업 등 청소년 목적사업을 반영한 예산 변경 추경을 승인했으며, 재단으로 편입되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과 신규시설인 월곶, 배곧1 청소년문화의집 사업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특히, 이사회 개최 전 학교밖 청소년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한 이기원군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창의적인 활동으로 청소년의 바른 성장에 귀감이 된 조성빈군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기여한 꾸미청소년문화의집 이가현주임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임병택 시흥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인 여건에서 4월에 개최된 청소년동아리 연합발대식에서 청소년의 열망과 창의성을 생생히 전달 받았다”며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으로 하반기부터는 정상적인 삶이 점진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지난 25일 시흥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6·25전쟁제71주년 기념식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6·25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은 박춘호 의장과 홍헌영 의원을 비롯하여 6·25참전 유공자와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안보의결문 낭독 순으로 거행되었다. 박춘호 의장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 선열들에게 존경의 말씀을 전하고 보훈가족에게는 위로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참전 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시흥시는 ‘시흥시 문화예술회관·아동회관 및 학교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시흥시 문화브랜드를 확산하고 문화콘텐츠 창출 거점기지 역할을 수행할 문화예술회관·아동회관 및 학교 통합 작품 공모 결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문화콘텐츠 거점으로의 ‘문화의 나무(Culture Tree)’를 제안했다. 생명공원의 친환경적 주제와 어울리고, 그늘과 휴식을 제공하는 커뮤니티공간과 다양한 문화 여가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플랫폼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문화예술회관 및 아동회관은 배곧신도시 문화집회시설부지-2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667억원(토지매입비 포함)으로 예상된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700석 규모), 소공연장(300석 규모), 아동 전시체험시설 및 프로그램실 등 전문공연장과 아동교육·체험·전시공간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가칭, 배곧6초·중) 건립사업은 배곧신도시 초중부지-1에 위치한다. 총사업비 399억원(토지매입비 포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광명역세권1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소이핀셋상담소’ 2호점을 개소했다. 지난달 26일 광명역세권2단지에 「소이핀셋상담소 1호점」을 개소하여 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핀셋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연계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당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역세권1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역세권1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매월 아파트 내 커뮤니티 공간을 상담실로 제공하고 지역주민 대상 홍보에 협조하며, 소하2동 복지팀은 매월 넷째주 수요일마다 핀셋상담소에서 복지상담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소이핀셋상담소’ 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역세권 1·2단지 관리사무소 내 상담실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서호준 소하2동장은 “소하2동의 취약계층이 밀집되어 있는 광명역세권1·2단지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구축하여 소하2동 복지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졌다며 행정기관 문턱이 높아 찾아오지 못하는 주민들이 소이핀셋상담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