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의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 크루 2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대학생 크루들은 게임 리뷰 콘텐츠 제작과 더불어 현직자 피드백, 지스타 현장 참여 등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8일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 크루 2기’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 접수는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스토브 크루’는 전원 대학생으로 구성되며, 스토브 플랫폼 내 입점 게임을 자유롭게 플레이하고 리뷰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는 활동을 맡는다. 또한 주요 게임 이슈를 다룬 뉴스 작성, 콘텐츠 제작 미션 등 다양한 활동도 포함된다. 이번 2기는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활동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이며, 스토브에 관련 콘텐츠를 게시하는 온라인 활동뿐 아니라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게임 분석 발표 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등 현직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11월 지스타 현장에서 업계 관계자와의 교류 기회도 마련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월 활동비와 스토브 쿠폰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보상이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신규 PvP 전장 ‘외행성 점령전: 알베른 워존’을 비롯해 성장 시스템 ‘코어 링크’, 월드 거래소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이 함께 제공된다. 28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외행성 점령전을 포함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PvP 콘텐츠 ‘외행성 점령전: 알베른 워존’은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총 90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다. 서버당 300명이 입장해 더 많은 지역을 점령한 서버가 승리하며, 점령전은 주 1회 열린다. 전투 종료 후에는 PvE 사냥터가 열리고, 승리 서버 이용자는 초중력 저항+1 버프와 추가 혜택을 받는다. 사냥을 통해서는 ‘MAU 오딘 설계도 조각’, ‘8번 영웅 액티브 스킬’, ‘영웅 전용 장비 4티어’ 등 특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성장 시스템 ‘코어 링크’도 업데이트됐다. 강화 재료를 사용해 총 4개 카테고리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레벨과 순서 제한 없이 이용자가 원하는 능력치를 선택해 집중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
넷마블이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정식 출시일을 11월 17일로 확정하고, Xbox PC와 스팀에서 사전구매를 시작했다. 협력 전투, 군주화 전투 등 원작 기반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콘솔에 최적화된 전투 시스템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8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오는 11월 17일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글로벌 흥행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이용자를 겨냥해 개발된 패키지형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하는 협력 전투, 주인공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을 활용하는 ‘군주화 전투’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무력화하는 QTE 시스템 ▲헌터별 특성을 살린 ‘오버드라이브’ ▲스킬 연계를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등 콘솔 특유의 전투 조작감을 살린 기능이 강화됐다. 사전구매는 Xbox PC와 스팀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하면 정식 출시 3일 전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성진우 전용 스킨 ▲프로필
그라비티가 방치형 RPG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라그나로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이번 작품은 방치형 RPG의 간편함에 MMORPG의 깊이를 더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론칭 기념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28일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를 국내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세로형 화면과 자동 전투로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략적 요소와 캐릭터 육성 시스템을 도입해 MMORPG의 재미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최대 3명의 동료와 함께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성장하는 방식으로,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캐릭터와 협력해 전투를 이어간다. 또 실시간 PVP 모드인 ‘발할라’, 길드원과 함께하는 보스 레이드 ‘마왕 토벌’, 시련의 탑, 던전 등 PVE 콘텐츠가 포함됐다. 여기에 약탈, 길드 시스템, 하우징,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까지 갖춰 방치형 RPG 이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버전을,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PC 버전을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정식 론칭을 맞아 다양한 인게임
컴투스가 글로벌 흥행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격투 게임 ‘TEKKEN 8’과의 협업을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니나 윌리엄스’ 형상 변환과 다양한 가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미니게임과 깜짝 상점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8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TEKKEN 8’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캐릭터 형상 변환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핵심 보상으로는 격투 게임 팬들에게 익숙한 ‘니나 윌리엄스’의 형상 변환이 준비됐다. 이용자가 주간 미션을 클리어하면 획득할 수 있으며, 적용 시 철권 시리즈에서 화제가 된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착용한 니나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컬래버 이모티콘 5종과 철권 소환서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열 가지 특별 미션을 완수하면 ‘서머너즈 워’ 인기 몬스터 얼굴을 본뜬 가면 아이템 10종을 획득할 수 있다. 하그, 손오공, 뱀파이어 등 다양한 형태의 가면은 미니게임에 장착 시 고유 능력을 발휘해 재미를 더한다. 이번 협업에서
엔씨소프트의 신작 ‘신더시티’가 국내 대표 록밴드 YB와 협업한 트레일러 영상을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공개했다. 모던 메탈 곡 ‘오키드’를 활용해 게임의 서사와 음악적 메시지를 결합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28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자사 신작 ‘신더시티(개발사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 배재현)’가 록밴드 YB와 협업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6년 론칭 예정인 MMO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의 세계관을 음악과 결합해 몰입감을 높이는 시도다. 엔씨는 YB가 올해 발매한 앨범 ‘오디세이’의 타이틀곡 ‘오키드(Orchid)’를 트레일러 배경 음악으로 채택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처음 공개된 영상은 ‘신더시티’ 특유의 역동적 슈팅 액션과 ‘오키드’의 모던 메탈 사운드를 결합해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는 게임의 주제를 강조했다. 배재현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는 “잿빛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를 찾는 ‘신더시티’의 서사와 절망 속에서 용기를 노래한 ‘오키드’의 메시지가 맞닿아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향후 개발 과정에서도 음악적 요소를 다양하게 활용해 몰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플랫폼(Hive Platform)’이 국내외 주요 게임사와의 협업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수의 신작이 하이브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되며 시장 점유율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28일 컴투스플랫폼은 자사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플랫폼’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플랫폼 생태계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성과는 신작 라인업을 통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플레이위드의 MMORPG ‘씰M’이 하이브플랫폼 기반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태국 최대 퍼블리셔 해피툭의 기대작 ‘고고! 스카이’ 역시 27일 하이브플랫폼을 통해 출시됐다. 넥써쓰의 대형 MMORPG ‘로한2’는 오는 10월 론칭을 목표로 협업 중이며, 넵튠의 신작 ‘다크스타’도 플랫폼 적용을 위해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하이브플랫폼 도입으로 콘텐츠 외적 요소를 신경 쓰지 않고 핵심 재미 구현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업무 효율이 크게 높아져 개발 기간 단축 효과를 체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론칭과 웹3 확장 등 미래 환경에도 필요한 기능이 이미 갖춰져 있어 활용도가 크다”고 덧붙였다. 하이브플랫폼은 인증,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8월 광복절을 맞아 의미 있는 활동을 지원했다. 27일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봉사단 ‘다인어스’가 전국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 아동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기념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하고, 민족적 뿌리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역사 교육을 넘어 문화·체험·놀이를 결합해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에서는 EBS 역사채널e를 시청하며 광복 당시의 상황과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태극기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고 소감을 나누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전북 지역에서는 개별 멘토링으로 전주 역사 현장을 탐방해 선조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체 활동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방문, 놀이 체험을 통해 또래와 유대감을 쌓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나눴다. 서울 지역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역사 관련 체험학습에 참여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b
시그니엘 서울이 영국 조각 거장 헨리 무어의 작품을 선보인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시그니엘 아트 살롱(SIGNIEL Art Salon)’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밀한 조형: 헨리 무어의 작은 조각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소더비(Sotheby’s) 주최로 마련됐다. 서울 전역이 예술로 물드는 ‘프리즈 위크(Frieze Week)’ 기간에 열려 의미를 더한다. 전시에서는 헨리 무어의 소규모 조각 50여 점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는 시그니엘 서울 79층 ‘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진행되며, 호텔 투숙객과 초대 고객에게만 공개된다. 호텔 측은 글로벌 아트 마켓 플레이스로 신뢰받는 소더비와 협업해 호텔의 품격을 예술적 가치와 접목,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헨리 무어(1898~1986)는 아프리카·오세아니아 원시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탐구한 20세기 조각의 거장으로, 유기적 형태를 통해 ‘현대 조각의 아버지’라 불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직접 손으로 빚어낸 ‘마켓(maquette)’ 작품들이 선보이며, 다양한 소재와 표면 기법을 통해 조형 언어와 실험 정신을 담아낸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의 쥬라기월드 에디션이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 27일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아웃백이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쥬라기월드’ 시리즈와 협업해 선보인 여름 한정 메뉴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이 운영 마지막 주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은 지난 6월 16일 출시 이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실제 메뉴 운영 기간 매출 분석 결과, 주력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 카테고리 판매량이 출시 전월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블랙라벨 스테이크, 파스타, 프리미엄 사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커플 세트’는 판매량이 약 42% 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에디션은 아웃백 대표 메뉴 블랙라벨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문어·치킨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접시에 담아 영화 속 테마를 식탁 위에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저트 메뉴인 ‘멜팅 다이노 쇼콜라 아이스크림’은 쥬라기 콘셉트를 잘 보여주는 재미 요소로 아동을 동반한 가족 고객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초콜릿 공룡알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으면 알이 깨지며 안에 담긴 아이스크림이 드러나는 퍼포먼스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