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으로 항공권 찜(JJIM) 하세요!” 오는 3월26일부터 10월28일까지 국내 6개 국제 32개 노선의 항공권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제공항공이 마련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은 2만1100원부터, 국제선은 서울발 6만1500원, 부산발 5만1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천/부산~세부, 인천~클락 노선은 3월26일부터 8월2일까지, 인천~마닐라 노선은 8월3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또 인천~하노이/호치민/비엔티안 노선의 경우 4월20일부터 10월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찜 11주년을 맞아 ▲모바일 앱으로 국제선 구매 시 왕복 최대 11% 할인 ▲국제선 비즈라이트 최대 11만원 할인 ▲찜 특가 삼행시 이벤트를 통한 경품 제공 ▲사전 좌석 지정 11% 할인 ▲카카오페이, 하나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등을 제공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기간동안 갈 수 없었던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이 있을 것” 이라며. “이번 찜 프로모션을 통해 경비 부담을 줄여 즐거운 여행을 떠날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 중구가 ‘맞춤형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전국 발주처 입·낙찰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중소기업들이 환영하고 있다. ‘중구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는 지난 2021년부터 조달청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민간업체 등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입찰정보를 지역 중소기업들이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가입된 기업들은 기간별, 업종별, 지역별로 세부 선별된 맞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관심검색어, 맞춤메일을 설정하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상담센터(☎1644-9927)를 통해 입찰전문가에게 입찰절차 및 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면 홈페이지(https://icjg.bidpage.co.kr/)에 가입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입찰 실무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해, 매출이 증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인천 동구의회 기획총무위원회는 '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7개 안건'에 대해 본격 심사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심의에 앞서 원태근 의원은 '구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김종호 의원은 '거리공원의 공연자 파악, 공연 장소 지정 등 소관부서에서 세부계획을 세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장수진 기획총무위원장은 특정지역에 공연이 편중되지 않도록 권역 구분이 필요하고 권역별로 특색 있는 다양한 공연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민선8기 동구청장이 제출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태근 부의장은 집행부 조직개편 시 부서별 사무 조정이 동반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수연 의원은 신설되는 미래발전추진단의 업무가 포괄적이고 방대함을 지적하며 업무 범위를 명확히 규정할것을 요구했으며, 윤재실 의원은 한 부서에 이질적 수행팀이 배치될 경우 직원 간 공유·협업이 어렵고 효율적 수행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노인 틀니 보험 본인부담금 지원에 관한 조례 관련, 이영복 의원은 최대한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관 부서에서 대상자 명단을 확보해 적극 홍보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장
에몬스가 2023년 신학기를 맞아 신학기 ‘신학기 책상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오피스, 자녀방 가구 '레이어드' 시리즈 전 품목에 대해 15% 할인 혜택과 함께, 자녀방부터 싱글룸, 홈오피스 공간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원하는대로 연출이 가능한 다양한 품목으로 마련됐다. 레이어드 시리즈는 모션 데스크, 책상, 침대, 책장, 모니터 받침대, 서랍장까지 전제품 E0등급의 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로우 모션 데스크는 심플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을 높여 다양한 기능 및 충돌 감지 센서를 적용한 합리적 가격대 제품으로, 재택근무를 위한 홈오피스 공간에 적합하다. 특히 신혼부부의 경우 깔끔하고, 로망 가득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에게 맞는 높이를 저장해 편리하고 스마트한 신혼집을 꾸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체형과 성장에 따라 높이를 지원하며 안전을 고려한 충돌 감지 센서 기능을 적용하고 세트로 구성된 책상장을 활용해 책과 각종 문구, 학습 도구를 쉽게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에몬스 관계자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다음 달 28일까지 모든 에몬스 매장에서 할인 이벤트를
인천 중구는 10일 오후 3시 영종 제2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서당골(중산동 1097번지 일원) 성토농지에 대한 침수대책 마련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구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 용역사 ㈜알에이이엔씨 권용희 부사장의 추진사항 보고와 주민 의견 청취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당골 일원은 농경지에 부분별한 반입토사로 인해 기존 표면보다 높아지면서 반사적으로 저지대 농지가 여름철 우기 또는 해수면 만조 시기에 배수로와 농경지 침수가 발생되는 등 피해를 입고 있어 지역농민들의 피해 예방 민원이 지속적으로 요구돼 왔다. 이에 구는 문제가 되는 농경지 침수대책으로 주변의 관습로를 정비하고, 집수정과 우수관로 설치 및 정기적 준설을 통해 피해를 예방할 계획을 추진하고 본격 시행에 앞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회의에 참석한 주민 A씨는 “매년 장마철이면 저지대 농지는 물론 도로와 주택까지 빗물이 유입되어 생활불편은 물론 애써지은 농사를 망치고 있다”며 “구에서 무분별한 성토행위에 대한 감독을 철저히 하고, 하루빨리 농수로 정비를 통해 피해를 예방해 주길 바란다”고
인천 동구가 2023년 청년구직자 취업활동비용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면접사진 촬영비, 헤어·메이크업 등 이·미용비 및 정장 대여비를 8만원 범위 내에서 1인당 12월까지 연 2회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이며, 125명 내외로 예산 소진시까지 수시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구직등록확인증 및 기타 구비서류를 등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고시공고 및 주민자치과(770-6077)로 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코로나19 및 경제 여건 등으로 구직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취업지원과 청년정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농협인천본부가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정(情)나눔 릴레이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일 본부는 새농민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서부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소외이웃에게 설맞이 떡국떡 300상자를 전달했다. 이강영 본부장은“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인천농협은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새농민회 차재원 회장은 “인천의 농업인들이 정성껏 기르고 수확한 쌀로 만든 떡국떡을 드시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농협인천본부는 ESG 경영실천 일환으로 '2023 인천농협 함께나눔 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기로 하고 이번 설맞이 정나눔을 시작으로 무료급식소, 다문화가족, 취약 농업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 중구는 9일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인천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당면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며 시와 중앙정부에 건의사항을 적극 개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와 군·구가 함께 상생 협력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 군수·구청장들은 무분별한 정당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고 국민의 권리, 쾌적한 도시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요구하는 '공동 합의문’을 행안부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어 ▲영종복합공공시설 건립비 지원 ▲북성포구 준설토투기장 조성사업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체계 일원화 ▲노인문화센터 운영지원 기준 조정 ▲계양~강화 고속도록 풍무IC설치 ▲검단선사박물관 이전 관련 활용계획 등 총 18건에 대한 시의 검토 및 조치 등을 논의했다. 민선8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는 매월 각 군·구를 순회하며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문제를 협의함으로써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등 시와 자치구 간의 원활한 소통 및 상생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경기신
제주항공이 독자적 안전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 항공운송 표준 감사 제도인 ‘IOSA ISM 14th Edition’에 인증을 마쳐 국제 기준의 안전 관리시스템을 입증 받았기 때문이다. IOSA는 항공사의 안전운항, 품질보증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만든 감사 제도이며, 제주항공은 2009년 1월 첫 인증 후 올해까지 9번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IOSA ISM 14th Edition’ 인증은 지난해 8월 전문 감사 기관으로부터 운항, 운항관리, 정비, 객실, 운송, 화물, 항공보안 등 모두 8개 분야에 걸쳐 934개에 달하는 평가항목을 심사 받았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IOSA’ 인증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항공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며 “지속적인 안전 투자와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안전운항 체계 구축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안전결의대회가 진행됐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새해를 맞아 고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한 고속도로 문화 구현을 위한 안전실천을 결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영봉 대표, 근로자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안전관리 체제 확립 ▲안전규정의 철저 준수 ▲안전보건 문화활동 적극 참여 등 결의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했으며, 회사 대표가 직접 안전관리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안전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안전 경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전영봉 대표는 “이번 결의는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의지” 라며, “고객에게 최우선 가치로 안전한 고속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