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이달부터 시화?반월공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24시간 감시활동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도 14명, 시흥시 3명, 안산시 3명 등 모두 20명 규모의 '시화?반월공단 대기특별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앞으로 매일 24시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단속, 순찰, 악취민원처리, 폐기물처리업체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