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10분 2021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자 시장 표창 수여/ 시청 대접견실 ▲오전 9시20분 죽산 조봉암 사진전 라운딩/ 시청 중앙홀 ▲오전 10시30분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청년시민기자단 인터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봄날은 올까, 동인천(역)에 도시(都市), 도시라는 말의 어원은 중국을 발상지로 할 수 있다. 도(都)는 궁성으로써 천자(天子)가 거락했던 의미였고 시(市)는 교역이 행하여지는 장소를 의미했다. 그래서 도시는 다수의 상인이 모여있는 곳, ‘시가지’ ‘궁성’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런 어원에 의하면 도는 정치적, 행정적 중심지 개념이며 시는 상업적, 경제적 개념이 집중되어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문화의 영역을 더해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면서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지역이라고 정의하는 것이 타당할 듯싶다. 도시란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변천,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도시는 문화저장소이며 도시의 상징인 도로, 광장, 공공건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높은 인구밀도와 농업을 제외한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거대집단 정착지’로 보는 것이 프리드만(J.Friedman)의 결론이다. 동인천(역)에 섰다. 가을장마가 길다. 가을걷이에 쓸모없는 객수도 한 여름을 일거에 쓸어갈 냥 적지 않게 내린다. 광장답지 못한 광장이 황량하기만 하다. 인천을 대표했던 길, ‘용동 마루턱‘은 상가의 불이 꺼진 채 가로등만 비에 젖
제3연륙교 공사현장을 찾은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들이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을 가리키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사진 = 인천시의회 제공 )
▲오전 10시 2021 국정감사/ 국회
▲오전 10시 인천혁신모펀드 제1호 조합결성 MOU/ 시청 대접견실 ▲오후 2시 제3연륙교 지역건설업체와의 간담회/ 제3연륙교 현장 ▲오후 4시 남인천방송 다큐 인터뷰/ 시청 접견실
덕적군도는 경기만 남부에 위치한 덕적도를 비롯한 유인섬 8개과 무인섬 33개로 이뤄져 있는데, 이곳에는 해양설화로 다음과 같은 ‘망구할매'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거인인 망구할매가 한양(서울)으로 보낼 삼각산(북한산)을 만들려고 문갑도 남쪽 선갑도에 100개의 골짜기가 있는 산을 쌓아 올렸는데 만든 뒤 세어보니 한 골짜기가 부족하자 화가 난 망구할매는 산을 내려쳤고 이 흙이 흩어져 문갑도, 울도, 백아도, 지도, 각흘도, 선단여 등의 섬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덕적도, 소야도, 문갑도, 선미도를 제외한 모든 덕적군도는 화산활동으로 생긴 화산진, 화산재, 화산력, 화산암괴 등이 쌓여서 생긴 화산쇄설암(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갑도의 북쪽, 서쪽, 남쪽 면은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하지만 동쪽은 다소 경사가 완만해 마을이 발달돼 있다. 문갑도는 중생대 트라이아스 말에 형성된 흑운모화강암과 이를 관입한 암맥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쪽해안에는 절리를 따라 침식돼 돌탑을 세워 놓은 것처럼 보이는 토르가 발달돼 있다. 문갑도의 최고봉인 깃대봉에서 남서쪽으로 바다를 바라보면 섬섬옥수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굴업도는 두 개의 섬(동
▲오전 8시 국정감사 예상쟁점 보고회/ 시청 공감회의실 ▲오후 4시30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 인천유치 지지선언/ 온라인 ▲오후 5시10분 CTCN협력연락사무소 온라인 약정 체결식/ 온라인
▲오전 10시 인천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시의회 본회의장
‘제12회 글사랑 문자전’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서예협회 인천시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천시,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이 후원한다. 5일 서예협회 인천시회에 따르면 모필에 의한 서사의 예술성이 중국 후한 대부터 본격화한 가운데, 우리나라에는 고조선 때부터 한자가 전래됐다. 삼국시대 서예는 금석유물을 통해 알 수 있고 고구려는 광개토대왕비의 서체를 대표할 수 있었으며 백제는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유려하고 우아한 남조풍(南朝風)과 북조풍이 가미된 서체다. 신라는 진흥왕 때 세운 순수비에 나타난 것처럼 단중한 수준에 도달했다. 선조의 명을 받들어 쓴 해서 천자문을 1587년 판각, 반포하면서 서예 교과서를 만든 조선을 지나며 명맥을 이어온 우리 서예(문자)는 해방 이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의 서예부를 중심으로 전개, 발전하며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세종대왕이 반포한 우리 고유의 문자 훈민정음은 유용성 등 여러 면에서 세계 그 어느 문자보다도 뛰어나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서예(한글, 한문)와 문인화, 현대서예, 전각, 서각, 캘리그라피 장르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오전 8시30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시청 재난상황실 ▲오전 9시30분 코로나19 대응상황 일일점검회의/ 시청 재난상황실 ▲오후 2시 2021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 시청 공감회의실 ▲오후 3시 2021 하반기 고위공직자 4대폭력 예방교육/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