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시장 주재 티타임/ 온라인 ▲오후 3시 부평구 민생·방역현장 방문/ 부평구
▲오후 2시 한국경제 '쓰레기 독립 및 신성장 동력' 인터뷰/ 시청 접견실
▲오전 10시 코로나19 계양구 방역현장 점검/ 계양구
백아도는 행정구역상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며, 면적은 약 1.76㎢이고 해안선 길이는 12.1km정도의 작은 섬이다. 백아도에 가기 위해서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을 타고 덕적도 도우선착장에 내려서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울도, 지도를 순회하는 나래호를 타야 한다. 백아도는 예전에는 배알도라고 했는데 ‘배알’이란 이름은 섬의 모양이 ‘허리를 굽히고 절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것이다. 그 뒤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섬의 모양이 흰 상어의 어금니처럼 생겼다고 해서 백아도란 이름을 갖게 됐다. 섬 전체의 모양은 ㄷ자 형태로 구부러지는 끝 부분에는 구릉이 발달돼 있고 대체로 북서부 해안은 가파르고 반대쪽은 비교적 완만하다. 해안선은 복잡하고 주로 암석 해안으로 이뤄져 있고 오섬, 도랑도, 계섬, 관도, 벌섬, 멍에섬, 부도, 납도, 지도, 광대도 등과 같은 부속 섬을 거느리고 있다. 나래호를 타고 굴업도에서 백아도로 가는 항로 주변에는 3개의 바위로 구성된 선단여라는 암초를 볼 수 있는데 이곳에는 다음과 같은 서글픈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백아도에 늙은 부부와 남매가 살고 있는데 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외딴섬에서 외롭게 살고 있던 마귀할멈이 여동
▲오전 8시 제44회 공직자 아카데미/ 온라인
▲오전 8시30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시청 재난상황실 ▲오전 9시30분 코로나19 대응상황 일일점검회의/ 시청 재난상황실 ▲오전 10시 9월 실국장 회의/ 온라인
▲유정복 전 인천광역시장(국민의힘 인천남동갑 당협위원장), 인사차
▲오전 10시 시장 주재 티타임/ 온라인 ▲오후 2시 영상메시지 촬영/ 시청 영상편집실
굴업도는 행정구역상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해 있는 섬으로, 이곳에 가려면 인천에서 덕적도행 여객선을 이용해 진리 도우선착장에서 내려 덕적군도를 순회하는 나래호를 타야 한다. 홀수날에는 문갑도-굴업도-백아도-울도-지도-문갑도, 짝수날은 문갑도-지도-울도-백아도-굴업도-문갑도 순으로 운항한다. 굴업이란 이름은 섬의 형태가 사람이 허리를 굽혀 일하는 모습과 유사해 붙여졌다고 한다. 굴업도는 원래 두 개의 섬(동섬, 서섬)으로 분리돼 있었는데 조류에 밀려온 모래가 퇴적된 목기미사주가 동섬과 서섬을 연결해 하나의 섬이 됐다. 지금도 사리 만조 때에는 목기미사주가 바닷물에 잠겨 두 개의 섬으로 분리된다. 동섬에는 연평산과 덕물산이 있어 경사도가 심하고 소사나무와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서섬에는 완만한 구릉의 개머리능선과 낭개머리가 자리 잡고 있다. 굴업도 선착장에 도착해 주변에 노출된 암석을 살펴보면 각이 지고 크고 작은 자갈이 박혀 있는 암석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약 9000만 년 전 중생대 백아기에 일어난 화산폭발로 생긴 화산재, 화산력, 화산암괴 등이 퇴적돼 생긴 화산쇄설암이다. 마을 앞 남쪽해안에는 굴업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큰말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