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역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이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포소방서는 지난 17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한마음 다짐대회에서 김포시 통진읍 소재 ㈜대건건철 장상길 소방안전관리자가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2회째를 맞고 있는 의용소방상 시상식은 지역과 직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의용소방대원과 소방·위험물안전관리자를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이날 60여명이 안전행정부장관 및 소방방재청장, 소방안전협회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대건건철 장상길대표는 김포지역에서 10여년을 넘게 소방안전관리자로 근무해오면서 화재예방활동 등의 공로가 인정돼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장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동양건철을 김포시 장기동에 설립한 이후 통진읍 서암리로 본사를 이전해 ㈜대건건철로 사명을 변경, 현재 3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더욱이 장 대표는 통진읍 상공인연합회장, 서인천 세무조정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김포시장 표창, 중소기업 중앙회장 표창,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건건철 장상길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ldqu
김포시의회가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계획 부활에 대한 반대입장 결의안을 채택했다. 20일 김포시의회 유영근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은 제153회 정례회에 앞서 “김포시는 1964년 강서구 일대의 땅이 서울에 편입된 이후로 항공기 소음 등 각종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제선 증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의원들은 “정부가 2001년도 인천공항 개항은 국제선과 국내선을 분리해 김포공항은 국내선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했으나 동북아 중심의 단거리 항공교통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명분으로 김포공항 국제노선을 슬그머니 부활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엄청난 항공기 소음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의원들은 주장했다. 의원들은 또 “이제는 국내선 중심의 운영이라는 대원칙마저 무색할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반발했다. 유영근 의장은 “김포시의회 의원들의 의지를 담아 김포시의회의 입장을 대내외에 알리고 한국공항공사 측의 국제선 증편계획 저지를 위해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김포=천용남기자 c
김포한강신도시 중심부 위치 김포신도시 장기역 개통 예정 채광·환기·개방감 우수한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 ‘풍부’ 대림산업이 오는 21일 김포시 장기동 724-6번지(Cc-05블록)에 ‘e편한세상 캐널시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특히 김포한강신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중소형 총 639가구 규모다. 단일면적으로 구성됐지만 총 6개 타입의 평면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타입별로는 ▲84㎡A 94가구 ▲84㎡B 359가구 ▲84㎡C 139가구 ▲84㎡D 23가구 ▲84㎡E 21가구 ▲84㎡F 3가구로 구성되고,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원스톱 라이프 실현 ‘역세권+단지 내 대형마트+수변상업지구’ 최근 김포한강신도시는 교통 환경이 개선되고 생활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됨에 따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캐널시티’가 입지한 주변 일대는 교통과 주거, 상업시설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