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무원 직장협의회 제7대 회장 선거에 이영수 정보통신팀장(행정6급)이 당선됐다. 단독 출마로 당선된 이영수 회장은 제5대, 6대 협의회장을 연임하며 ‘소통, 협력, 상생’을 목표로 직원들의 권익신장과 협력적 노사관계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13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2014~2015 2년 연속 노사문화 대상 수상에 영예를 안으며 대내외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폐쇄되어 있는 직협 사무실을 북쉼터로 조성해 직원들의 열린 공간,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데 공헌했다. 이영수 회장은 “앞으로 제7기 직장협의회에서는 직원들의 근무여건과 후생복지 향상을 기본으로 노사발전위원회를 구성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통해 광주시 공무원 직장협의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서울지방국세청장 김재웅 ▲중부지방국세청장 심달훈 ▲부산지방국세청장 최현민 ◇고위공무원 나급 ▲대전지방국세청장 최진구 ▲광주지방국세청장 한동연 ▲대구지방국세청장 서진욱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희철 ▲〃 전산정보관리관 최정욱 ▲〃 국제조세관리관 박만성 ▲〃 징세법무국장 김현준 ▲〃 개인납세국장 김세환 ▲〃 법인납세국장 서대원 ▲〃 자산과세국장 양병수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균 ▲〃 조사1국장 임경구 ▲〃 조사2국장 노정석 ▲〃 조사3국장 강민수 ▲〃 조사4국장 유재철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용준 ▲〃 징세송무국장 김창기 ▲〃 조사1국장 이동신 ▲〃 조사2국장 김형환 ▲〃 조사3국장 구진열 ▲〃 조사4국장 임광현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명준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팀장 ▲홍보실장 노형두 ▲경영지원처장 황만영 ▲정보보안처장 신동진 ▲재무처장 최윤수 ▲영업처장 배규현 ▲고객서비스센터장 정용우 ▲통합운영센터장 박응규 ▲감사실장 김명석 ▲판교지사장 고중호 ▲분당사업소장 진우삼 ▲김해사업소장 이기섭 ▲용인지사장 나범찬 ▲수원사업소장 윤형민 ▲세종지사장 성기준 ▲남부사업본부 냉방추진단장 조형제 ▲삼송지사장 양희영 ▲고
경찰대 3기 수석 졸업자로 수사·정보·기획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친 엘리트다. 경찰청 정보2과장을 두 차례나 거쳤고, 경찰청 정보심의관 근무 등 정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다. 최근까지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재직하며 지난달 ‘민중총궐기’ 집회 관련 불법·폭력시위 사범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수사를 총지휘했다. 경찰청 기획조정과장과 생활안전국장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이 장점으로 꼽힌다. 업무 욕심이 매우 많고 추진력이 강하며, 정무적 판단도 정확한 편이라는 평을 받는다. ▲충남 당진(1964년생) ▲경찰대(3기) ▲서울대 행정대학원 ▲당진서장 ▲경찰청 정보2과장 ▲서대문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정보심의관 ▲충남청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대전청장 ▲경찰교육원장 ▲경찰청 수사국장 /이상훈기자 lsh@
경찰대학 1기로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경찰에 입문한 뒤 경찰 내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 부드러운 성품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4년 노무현 정권 시절,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으며 분당경찰서장, 서울 관악서장, 울산지방경찰청 차장, 대구지방경찰청 차장, 인천지방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치안감으로 승진한 뒤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경북지방경찰청장에 임명됐다가 1년여만에 치안정감으로 승진, 인천지방경찰청장에 내정됐다. ▲울산(1962년생) ▲경북 경주고 ▲경찰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분당서장 ▲서울청 외사과장 ▲관악서장 ▲경찰청 감사과장 ▲울산청 차장 ▲대구청 차장 ▲인천청 차장 ▲경찰청 공감치안구현단장·교통국장·정보국장 ▲경북경찰청장 /이상훈기자 lsh@
순경 공채 출신으로 경찰에 입문해 간부후보 시험에 합격한 뒤 승승장구하며 경찰 수뇌부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홍보담당관을 지내 언론 대응능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업무 능력과 친화력이 좋다는 평가 속에 청와대 경호 지원을 하는 22경찰경호대장을 거쳐 ‘경비통’으로도 꼽힌다. 경찰청 홍보담당관과 경남청 차장 거쳐 경찰청 외사국장·정보국장, 경남청장을 거쳐 지난해 8월 청와대 사회안전비서관으로 발탁돼 일하다 청와대 치안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수원(1958년생) ▲유신고 ▲국민대 행정학과 ▲연세대 대학원 ▲간부후보 37기 ▲정선서장 ▲원주서장 ▲제22경찰경호대장 ▲영등포서장 ▲경찰청 홍보담당관 ▲경남청 차장 ▲서울청 경찰관리관 ▲경찰청 외사국장·정보국장 ▲경남청장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실 사회안전비서관·치안비서관 /이상훈기자 lsh@
경찰 고위급 가운데 대표적인 ‘고시파’(사법고시)로, 1992년 제33회 사법시험(연수원 23기)에 합격한 뒤 부산 동래경찰서 경비과장으로 경찰에 입문했다. 경찰청 법무과장·인권보호센터장·수사과장을 지내며 경찰조직의 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고, 강원청 차장, 경찰수사연수원장, 경찰청 정보통신관리관을 지냈다. 치안감을 달고서는 경기청 1차장, 전남청장으로 일했다. 합리적이며 소탈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전남 장흥(1964년생) ▲전남대 법학과 ▲사법시험 합격(33회) ▲사법연수원 수료(23기) ▲제주청 방범과장 ▲강진서장 ▲경찰청 법무과장 ▲수원중부서장 ▲관악서장 ▲경찰청 인권보호센터장·수사과장 ▲강원청 차장 ▲경찰수사연수원장 ▲경찰청 정보통신관리관·정보화장비정책관 ▲경기청 제1차장 ▲전남청장 /이상훈기자 lsh@
이기창(52) 전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이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으로 임명됐다. 1986년 경위 공채 출신으로 경찰대를 2기로 졸업했다. 2005년 강원청 태백서장을 지낸 이기창 1차장은 강원청 고성경찰서장, 서울청 종암경찰서장, 경찰청 정보4과장을 역임했으며 호주 맥쿼리대학 공안문제연구소에 파견되기도 했다. 이기창 1차장은 깔끔하고 탁월한 업무처리에 순발력까지 갖춘 정보보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전남 광주(1963년생) ▲경찰대(2기) ▲태백서장 ▲고성서장 ▲경찰청 정보4과장 ▲종암서장 ▲종암서장경찰청 국외훈련 파견 ▲강원청 차장 ▲경기청 3부장 ▲서울청 교통지도부장 /이상훈기자 lsh@
서범수(52)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으로 임명됐다. 1993년 경정에 특별채용된 서범수 2차장은 2002년 울산청 방범과장, 부산청 교통과장, 울산청 차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3년 치안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2014년 울산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했다. 서범수 2차장은 부산 혜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각각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울산(1963년생) ▲서울대 ▲부산청 강서서장 ▲부산청 남부서장 ▲부산청 수사과장 ▲부산청 동래서장 ▲부산청 부산진서장 ▲울산청 차장 ▲부산청 2부장 ▲부산청 1부장 ▲경찰청 교통국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울산지방경찰청장 /이상훈기자 lsh@
고양시 곳곳에서 연말을 맞아 사랑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한 50대 후반의 남성이 덕양구 성사1동 사회복지담당자를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장애인·홀몸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20가구에 각각 10만원씩 배분될 예정이다. 행신3동도 ‘즐거운 작업실’의 후원으로 가람지역아동센터에 청소년들이 사용할 사물함 세트를 전달했다. 백석1·2동에서도 기부는 계속됐다. 2010년부터 연말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성우씨앤씨(대표 권택순)는 360만원 상당의 20㎏ 양곡 100포를 백석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또 백석동에 위치한 금계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사랑의 목도리 32개를 기증, 이는 백석1동 홀몸노인 32가구에 전달됐다. ㈜월드마트(대표 김정태) 역시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 10포와 라면 10박스를 백석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서민경제가 점차 어려워지면서 이웃돕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기가 쉽지 않는데도 온정이 넘치는 기부자들 덕분에 어려운 주민과 이웃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노인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양 부지사는 23일 오전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희망의 마을 양로원’을 찾았다. ‘희망의 마을 양로원’은 지난 1997년 12월 개원한 노인주거복지시설로, 사회복지법인 군상재단이 운영 중이다. 현재 13명의 직원이 52명(남 17명, 여 35명)의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이날 양 부지사는 우선 조국남 시설장과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과일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양 부지사는 “진심으로 효를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연말연시가 되면 어르신들이 더욱 외로울 수 있으므로 여러분들이 더욱 신경을 써주셔서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각별하게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박광수기자 k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