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미술인들이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회색 담장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시 김포사랑 벽화봉사단은 30도가 오르내리는 폭염에도 불구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사)한국미술협회 김포지부와 함께 사우공원내 공중화장실 외벽에 본격적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벽화그리기 사업은 현재까지 약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 중이며 이번 벽화그리기는 벽화봉사단 25명과 미술협회 회원 6명이 참가해 도심 구조물을 아름답게 꾸몄다.
앞으로도 벽화봉사단은 도심속의 흉물인 공중화장실, 도로 벽면 등에 벽화그리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