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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사겠다” 불러 강도짓

인천 부평경찰서는 17일 인터넷에서 시계를 사겠다며 판매자를 불러내 폭행과 함께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C(18)군 등 3명을 구속하고 J(18)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전 2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한 공원으로 G(18)군을 인터넷에서 시계를 사겠다고 유인해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히고 기절하자 모래로 덮어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차에 신분증 놔둬 덜미

일산경찰서는 17일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8)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13일 오전 4시50분쯤 고양시 모 아파트 단지에서 문이 열린 채 주차돼 있던 SM5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8월23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4대의 차량과 차안에 있던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일산서구 대화동 상가 주차장에 훔친 차를 세워놓고 잠을 자다 경비원이 차를 빼달라고 하자 청소년증이 들어있는 옷가방을 차에 놔둔 채 도망치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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