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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도당 창당대회

(가칭)창조한국당이 지난 27일 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도당 창당대회를 갖고 바람몰이에 나섰다.

중앙당 창당은 내달 14일 예정이다.

이날 창당에는 문국현 대선 후보를 비롯 정범구·박인환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박호순 조직본부장 등 중앙당 인사와 백선기 도당 창당준비위원장 등 모두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백 창당위원장은 개회 선언을 통해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단심 하나로 우리는 여기에 모였다”며 “의정부 양주 동두천 안성 오산 평택에서 사람중심 경제살리기 일념으로 일어나 양극화를 막고 실업에 따른 국민 고통을 종식하자”고 선언했다.

또 “100년이 갈 수 있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이곳에 우리는 모였다”며 “문국현 후보를 중심으로 시민의 이익을 중시하고 시민 입장에서 존중받고 자연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국가비전과 국정의 영광의 길을 간다는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

문 후보는 후보 연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필요로 하고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갖고 싶어한다”며 “대한민국 재창조의 꿈을 갖고 있는 우리들이 5%의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사람 중심의 진짜경제를 만들어보자”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수원시협회장인 박영근 목사, 김영준 인천시당 창준위원장, 유한엠씨 유종하 고문, 김경진 변호사 등도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