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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인재 양성 ‘뒷바라지’

市, 2억2천여만원 장학증서 수여식
우수교원·장학생에 연구비 등 지원

광명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애향장학회 및 경기도민회 주관으로 광명애향장학생 129명에 1억9천900만원, 도민장학생 14명에 2천600만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재단법인 광명애향장학회는 우수한 인재양성과 광명시 교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장학사업을 시행해 그동안 80명의 우수교원과 1천2명의 장학생 등 1천82명에게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올해 광명애향장학금은 고교생 75명, 대학생 39명, 방송대생 5명, 우수교원 10명에게 지원하고, 도민장학금은 고등학생 6명, 전문대생 2, 대학생 6명에게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효선 시장은 이날 “우수교원 및 장학생으로 선발되신 여러분들께서는 장학재단의 기대에 부합될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는 후진양성에 힘써 주시고 학생 여러분들은 더욱 더 학문에 정진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선도하는 역군이 돼 달라”고 당부하고 “교육발전을 통한 인재양성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학교시설 환경개선 및 장학 지원사업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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