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2008 아시아 클럽 역도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한 공식 포스터를 선정, 4일 발표했다.
고양시는 직원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본 포스터는 대회 엠블럼인 횃불마크와 아름다운 고양시의 전경을 조화롭게 구성 하였으며, 한국 역도의 간판 장미란(고양시청,25)선수를 삽입하여 거시적으로 아시아 클럽 역도선수권대회와 고양시를 통합된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4일 밝혔다.
이어 체육대회추진단 구상회 단장은 “대회 공식 포스터가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각종 대회 홍보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하여 대회 홍보를 본격화 하여 반드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겠다”라고 밝혔으며 고양시 또한 이번 포스터를 아시아 각국 역도연맹 및 전국 시·군·구로 배포하여 대회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11월 1일부터 6일까지 고양꽃전시관(호수공원)에서 펼쳐질 이번대회에는 아시아 20여개국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아시아 최고 역사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