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실시하는 9급 공무원 공채시험이 공무원 공채시험 중 가장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70명 선발이 예정돼 있는 9월27일 공채시험에 4만7천163명이 응시, 평균 67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면서 “이는 금년도에 다른 기관이 실시한 9급 공무원 공채시험 중에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북이 6명 선발에 6천390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1천6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서울·인천·경기·강원이 714 대 1, 대구·경북이 696 대 1, 부산·울산·경남·제주가 665 대 1, 대전·충남·북이 538 대 1, 장애인이 19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장소는 오는 9월 16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및 원서접수 사이트(http://gosi.nec.go.kr)에 공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