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7.4℃
  • 구름많음울산 6.9℃
  • 흐림광주 6.3℃
  • 구름많음부산 9.0℃
  • 흐림고창 1.3℃
  • 맑음제주 6.9℃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6℃
  • 구름많음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40대女 화장실서 목매 숨져

지난 4일 새벽 3시50분쯤 고양시 일산서구 한 아파트 화장실에서 조모씨(42·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 홍모씨(47)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홍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다 깨보니 부인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안방 화장실에서 천장 배수관에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씨가 자녀 교육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