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 40여 명이 7일 수원시 아주대병원을 방문했다.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블라디보스토크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의료법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개정됨에 따라 국내에 의료관광 붐이 조성되면서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업체 ㈜씨드메이트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이날 방문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아주대병원 소개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병원을 견학했으며 한국 의료기관의 규모와 의료수준에 대해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