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광부장관기 전국대회
신병국(포천시청)이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바이애슬론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신병국은 20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일반부 22.5㎞ 계주에서 전제억, 최춘기(이상 포천시청)과 팀을 이뤄 1시간15분35초8로 상무(1시간17분40초0)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신병국은 대회 첫날 10㎞ 스프린트와 20㎞ 개인경기 우승에 이어 세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 18㎞ 계주에서는 장지연, 길가현, 정유림이 팀을 이룬 포천 일동고가 1시간25분20초2로 부산 알로이시오고(1시간37분16초4)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녀중등부 18㎞계주에서는 포천 일동중(1시간07분16초0)과 포천 이동중(1시간28분43초3)이 나란히 2위에 올랐고 여초부 9㎞ 계주에서는 포천 운담초(1시간33분01초8)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