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군경력 5년 이상의 제대군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힘내라 김상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도는 21일 경기일자리센터에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제대군인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교육 1기 개강식’을 하고 나서 곧바로 이력서 쓰기와 성격검사 등 취업교육을 시작했다.
제대군인 취업지원 프로젝트는 집중취업교육, 인턴채용 기업에 채용장학금 지원,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4주간에 걸쳐 구직능력향상을 위한 상담, 중간관리자 직무교육에 이어 교육생을 인턴으로 채용한 기업에 인턴지원 및 채용장려금을 최장 6개월간 48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힘내라 김상사’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 남부권과 북부권에서 각각 4기에 걸쳐 제대군인의 취업지원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려는 제대군인은 경기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가까운 시·군 일자리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경기일자리센터 (8008-8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