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S Ⅱ의 300만대 예약 주문량은 일반폰과 스마트폰을 통틀어 올해 출시된 삼성 휴대폰 단일 모델로는 최다 예약 주문량이다.
특히 갤럭시S Ⅱ는 전 세계 120여개국 140여개 사업자에게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주문량은 더욱 늘어 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 Ⅱ는 지난 29일 국내 시장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의 예약 주문이 쇄도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번달부터 최대 휴대폰 시장 중 하나인 유럽 시장 본격 출시로 판매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갤럭시S Ⅱ의 흥행 비결은 1.2㎓ 듀얼코어, HSPA+ 21Mbps 등 초고속 스마트폰 속도, 4.3인치 초고화질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8.9㎜ 슬림한 디자인 등 최고의 성능과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미국 IT 전문매체 엔가젯은 갤럭시S Ⅱ를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을 넘어선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꼽을 수 있다”라고 호평했고, IT 매체인 슬래시기어도 갤럭시S Ⅱ의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는 OLED 패널의 가장 진화된 기술을 보여 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일부 국가에서는 갤럭시S Ⅱ의 물량을 우선 배정해 달라는 요구가 적지 않다”며 “갤럭시S Ⅱ의 글로벌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