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일 낮 청와대에서 단독으로 회동한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31일 발표했다.▶관련기사 4면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단독 회동하기는 지난해 8월 21일 이후 10개월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박 전 대표와 박 전 대표의 유럽 특사활동을 수행했던 권영세, 권경석, 이학재, 이정현 등 한나라당 의원 4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면서 특사활동 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찬에 이어 박 전 대표와 단독 면담을 갖고 국정 및 정치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