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PRC클라이밍클럽이 제12회 수원시생활체육대축전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PRC클라이밍클럽은 지난 18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PR클라이밍클럽에서 열린 4인 1조 대회에서 총점 790점을 얻어 수원클라이밍센터(785점)와 동탄클라이밍 클럽(765점)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수원시스포츠클라이밍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60명 15개 팀이 출전해 경합을 벌였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김옥수 수원시클라이밍연합회 제2대 회장과 성열학 시생활체육회 회장, 오태규 시생활체육회 사무국장, 동호인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