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주말(29~31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를 방문해 복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연호 경기농협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으로 구성된 농촌사랑 봉사단이 참석한 이번 복구 활동은 지난 29일 과천을 시작으로 양주, 용인 등 경기지역 침수 농가에서 3일 간 토사제거, 가옥 정비 등의 작업이 이뤄졌다.
정연호 경기농협 본부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한 농협인의 모습이며 상생의 정신이다”며 “가용인력을 총 동원해 피해지역에 복구작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