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9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가공기술 발전방향 한·일 세미나’를 농업공학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일 양국의 쌀 수확 후 건조·저장·도정기술 등에 대한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쌀 가공제품 생산을 위해 제품 용도에 적합한 맞춤형 쌀가루 분쇄기술 등 신기술 정보를 교류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쌀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주요 발표 주제는 우리나라의 ▲쌀 품질 고급화와 가공산업 활성화 계획(민연태 농림수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한국의 쌀 고품질화 가공기술(손재용 농진청 수확후처리품질과 연구관) ▲한국의 쌀가루 고품질화 가공기술(고상훈 세종대학교 교수) 등과 ▲일본의 쌀 고품질화 가공기술(가와무라 북해도대학교 교수) ▲일본의 쌀가루 고품질화 가공기술(후나츠키 북해도농업연구센터 박사) 등이 진행된다.
손재용 농진청 수확후처리품질과 연구관은 “이번 세미나가 한·일 양국의 다양한 쌀 가공기술을 활용한 쌀 가공식품산업을 발전과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