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고구마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품질 생산에 역점을 두고 일 하겠습니다.”
여주군 고구마연구회는 지난 17일 여주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연시총회에서 최동기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 회장을 비롯 새롭게 취임하는 임원진은 이상완(부회장), 김종설(총무), 김선화(감사), 홍성기(감사)씨 등이고, 지난해 회장이었던 원삼희씨가 고문직을 맡게 됐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주 농업인이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제4회 고구마축제에 즐길거리와 체험거리를 보다 확충해 축제장을 찾아오는 관람객이 다시오고 싶어하는 겨울 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dj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