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6.2℃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격전4.11총선] 민주 남동갑 박남춘 “현 정권 심판론으로 반드시 승리”

박남춘 민주통합당 인천 남동갑 예비후보는 14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인천시당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에 참석, “이번 총선은 MB정권과 새누리당의 정책 실패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약발표에 앞서 “강우혁 전 의원 이후 무려 24년 동안 민주정의당-민주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의 텃밭이었던 ‘인천 정치1번지’ 남동구 갑에서 ‘현정권 심판론’을 내걸고 당당하게 선거에 임해서 꼭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에 앞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동구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린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을 방문, 남북관계 개선과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