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는 지난 3월말 태어난 새끼 황금 원숭이의 이름을 외부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황금 원숭이는 아빠 '손오공'과 엄마 '손소운' 사이에서 '신비', '토리'에 이어 세번째 태어난 새끼다.
에버랜드는 오는 10일까지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witheverland)을 통해 이름을 공모한 뒤 응모자 추첨을 통해 13만원 상당의 사파리 스페셜투어 가족이용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황금 원숭이는 특유의 예민한 성격 때문에 자연번식이 어렵지만, 에버랜드는 지난 2008년부터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팀과 꾸준히 합동연구를 진행, 올해까지 3년 연속 자연번식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