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의회는 28일 오전 10시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운영위원회, 행정자치경제위원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녹지교통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등 5개 상임위 위원장을 투표를 통해 선출했다.
의회운영위 위원장에 출마한 황용권(민주·매탄3·4)의원은 참석의원 32명 가운데 득표 27표, 무효 5표, 행정자치경제위 위원장에 출마한 이칠재(새누리·파장·송죽·조원2) 의원은 참석의원 31명 가운데 득표 28표, 무효 3표, 문화교육복지위 위원장에 출마한 백정선(민주·파장·송죽·조원2) 의원은 득표 24표, 무표 4표, 녹지교통위 위원장에 출마한 이대영(새누리·영통1,2·태장) 의원은 득표 27표, 무효 4표, 도시환경위 위원장에 출마한 김명욱(민주·행궁·인계) 의원은 득표 27표, 무효 4표 등을 얻어 각각 당선됐다.
당선 직후 황용권 의원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이칠재 의원은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백무일실(百無一失)한 자세로 가장 모범적인 상임위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백정선 의원은 “소외된 이웃, 관광활성화 등 우리위원회가 시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이대영 의원은 “의원들의 고견을 들어 친환경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욱 의원은 “섬김의 리더십으로 의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110만 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시의 발전과 도시와 환경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