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8.1℃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3.7℃
  • 맑음울산 6.6℃
  • 연무광주 6.0℃
  • 맑음부산 8.6℃
  • 맑음고창 7.7℃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광명북고·포천고, 전국체전 배드민턴 남녀고등부 도대표

광명북고와 포천고가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녀고등부 경기도대표로 선발됐다.

광명북고는 10일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배드민턴 도대표 2차 선발전 남자고등부 단체전(3단 2복)에서 이천제일고를 3-0으로 완파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광명북고는 1단식에서 김도형이 상대 김민석을 세트스코어 2-0(21-9 21-17)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잡은 뒤 2단식에서 장현석이 김석주를 역시 2-0(21-17 21-16)으로 꺾어 우승을 눈앞에 뒀다.

기세가 오른 광명북고는 3복식에서 원덕희-길세진 조가 상대 최원용-김용철 조를 2-0(21-10 21-5)으로 따돌리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포천고도 이날 열린 여고부 단체전에서 시흥 장곡고를 3-1로 따돌리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1단식에서 김다빈이 상대 김예솔을 2-0(21-17 21-11)으로 제압하며 기선을 잡은 포천고는 2단식에서도 백성희가 임설화를 2-1(11-21 21-15 23-21)로 힘겹게 따돌렸다.

포천고는 3복식에서 김다빈-손예소 조가 장곡고 임설화-임수빈 조에 0-2(17-21 8-21)로 패해 추격을 허용하는 듯 했지만 4복식에서 백성희-어연우 조가 임혜빈-최승주 조를 2-0(21-17 21-8)으로 제압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