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맑음동두천 18.9℃
  • 맑음강릉 18.1℃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7.9℃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21.9℃
  • 맑음광주 21.2℃
  • 구름많음부산 22.8℃
  • 맑음고창 19.0℃
  • 흐림제주 16.7℃
  • 맑음강화 16.7℃
  • 맑음보은 16.8℃
  • 맑음금산 18.3℃
  • 구름많음강진군 18.7℃
  • 맑음경주시 21.4℃
  • 구름많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양주신도시, 국민·공공 임대 ‘시동’

양주신도시에 9월중 국민·공공 임대아파트가 착공되는 등 택지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체건설아파트인 국민·공공 임대아파트를 9월말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임대(30년 임대)는 60㎡이하 1천256가구, 공공임대(10년 후 분양)는 60~85㎡ 규모 962가구가 공급된다.

LH는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되는 데로 착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우건설이 올해 안에 옥정지구내 10만17㎡에 일반분양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60~85㎡ 규모 1천899가구가 공급되며 착공과 함께 분양도 시작할 계획이다.

LH는 양주시 옥정·율정·고암·회암·삼숭동 일대 704만6천여㎡에 신도시를 조성 중이다.

2013년 말 개발이 완료되면 3만6천724가구가 들어서며 예상 수용인구는 10만2천명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주신도시가 임대와 민간아파트 분양을 시작으로 단지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