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신임 사장에 조환익 전 산업자원부 차관이 임명될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한전 신임 사장 후보로 조 전 차관과 문호 전 한전 부사장 등 2명을 추천했다.
관계와 한전 안팎에선 관료 출신인 조 전 차관이 한전의 신임 사장직을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청와대 인사위원회는 2명의 후보에 대해 인사 검증을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하며 한전은 다음달 17일 사장 선임을 안건으로 주주총회를 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