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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署, 공·폐가 등 일제수색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9일 4대 사회악 근절 및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재개발조합, 유관기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등 협업단체 80여명과 함께 성폭력특별관리구역인 지동 일대 공·폐가 등 관내 취약지역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이 일대 115-10, 115-11 재개발구역 조합장은 일제수색을 통해 공·폐가를 둘러본 후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출입문시정과 내부로의 진입을 막기 위한 차단시설물 등을 보완 설치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일제수색에서 김성용 서장은 “관내 공·폐가 등 청소년 비행 및 범죄은신처로 사용되지 못하도록 철처하게 관리 하겠다”고 말하며, 협업단체 회원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 및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협력방범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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