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은 청렴서약식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실천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22일에는 본관3층 2회의실에서 교육장과 저연차 직원들이 함께 도시락 식사를 나누며 대화하는 '2026 상호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저연차 직원들의 현장의견을 직접 듣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하고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업무시간을 피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청내에서 격식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밀착형 소통'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소통 내용으로는 현장고충 청취, 상호 간 업무이해, 다양한 건의사항및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등이 있으며 이를 향후 기관 운영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양평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저연차 직원들의 참신하고 솔직한 의견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청렴과 존중이 일상에 뿌리내릴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뢰기반의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