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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경기청장 “소외층과 소통·협력 최선”

용인시민과 공감 나누기 간담회

 

이만희 경기경찰청장은 지난 21일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용인동·서부권 협력단체 및 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권 공감 나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만희 경기청장이 직접 용인동부경찰서를 방문해 도민과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4대 사회악 근절 공감대 형성 및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기경찰의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일반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경찰의 추진업무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등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경찰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들에게 신뢰와 지지를 부탁한다”며 “사회적 약자 계층 및 다문화 가정 등에 대해서도 경찰과 소통하며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희 청장은 이날 정의철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용인동부서 고매파출소 이용팔 경사 등 4명에 대해 4대악 근절 추진 유공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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